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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다양한 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조사하는 지표다. 고객접점 부문 조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센터, 지점, 매장 등에서 이뤄지는 대면 서비스를 평가한다.
나비엔 AI 서비스, 카카오톡 상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 호평을 받고 있다고 경동나비엔측은 설명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전양균 경동나비엔 서비스본부장은 “보일러는 난방과 온수 사용으로 인해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거듭난 만큼 제품 판매 이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사후 A/S 서비스 부문에 대한 고객 만족이 중요하다”면서 “언제나 안심하고 경동나비엔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참고이미지 1] KSQI-고객접점부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1d/2021072101002179400129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