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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는 지난 16~18일 창문형에어컨 1만2000대를 판매했다고 21일 밝혔다. 21초당 1대꼴로 제품이 팔린 셈. 이기간 동안 매출은 91억원을 올렸다.
인기 모델의 재고가 바닥이 보일 정도로 주문량이 몰렸다고 파세코측은 설명했다.
파세코는 이런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라인을 풀 가동하며 일 생산량을 1500대에서 2000대 수준으로 약 30%이상 확대했다.
김상우 파세코 B2C사업부 상무는 “다음주면 지난해 판매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며 “제품 생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3](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1d/2021072101002040000121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