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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친환경 미생물 제제인 ‘쿠쿠 바이오 클리너’를 제품 본체에서 배양한 뒤 음식물을 소멸시킨다.
코드만 꽂으면 사용할 수 있고, 4인 가족 하루 평균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1.2kg을 넘어선 1일 최대 2kg의 음식물이 처리된다. 음식물 분해 중에도 기다림 없이 추가 투입이 가능해 잔여 음식물을 따로 모아둘 일 없이 항상 청결하고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가루 형태로 분해된 잔여물은 일반 쓰레기로 간단하게 분리 배출하면 된다. 잔여물이 쌓이는 내부 저장고는 17L 대용량이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집밥을 먹는 빈도가 많아지면서 하루에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 양도 늘고 있다” 면서 “신제품 음식물 처리기는 기존 제품이 가지고 있던 불법 설치, 환경오염, 배수관 막힘과 싱크대 역류 등 다양한 문제점을 보완해 개발됐다”고 말했다.
쿠쿠몰을 포함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99만원.




![[이미지1] 쿠쿠홈시스 맘편한 음식물 처리기_제품컷](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11d/2021071101001000400061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