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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스는 얼음정수기 2분기 ‘아이스케어(WHP-2500)’ 국내 판매 수량이 전분기대비 약 45%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스케어는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였다.
초여름부터 시작된 무더위로 얼음정수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홈카페 열풍으로 가정에서 얼음 사용량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루헨스측은 설명했다.
특히 얼음정수기 아이스케어의 렌탈 고객 중 홈카페 열풍의 주역인 3040세대가 약 64%를 차지한다.
원봉은 이를 기반으로 얼음정수기의 국내외 ODM(제조업자개발생산)에서도 공격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전년도 하반기 대비 올 상반기 얼음정수기의 생산량이 약 33% 증가했으며, 1분기 대비 2분기의 생산량은 약 509% 증가했다.
해외에서는 올 6월부터 싱가포르 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했으며, ‘루헨스’ 브랜드로 판매한다. 중동, 유럽 등 시장에서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ODM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루헨스 관계자는 “얼음정수기의 경우 가정 내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판매량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30년 이상 보유한 기술력을 통해 더욱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루헨스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스케어 얼음정수기(WHP-2500)’ 월렌탈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소유권이 이전된 루헨스 렌탈 고객 중 얼음정수기 렌탈시 약정 기간에 따라 할인가격이 적용되며, 월렌탈료 최저 2만89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사진자료(2)] 루헨스 얼음정수기 아이스케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8d/2021070801000761400046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