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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에피어워드 코리아 2개부문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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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7. 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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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KCC가 지난1일 열린 에피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2개부문 은상을 받았다. 시상자와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김은용 KPR 전무, 정민구 KCC 홍보광고팀장, 이연후 TBWA 국장
KCC가 지난 1일 열린 2021 에피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광고 ‘무한 광고 유니버스에 갇힌 성동일(Feat. KCC창호)’ 편으로 단기 효과와 브랜디드 콘텐트 등 2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가장 탁월한 성과를 보인 마케팅 전략,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광고, 디지털 미디어, PR 등 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고의 마케팅 캠페인을 선정한다.

여러 편의 패러디 광고들이 끊임없이 연결되는 독특한 액자식 구성과 배우 성동일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코믹 연기가 더해져 짧은 기간 동안 대중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KCC측은 평가했다.

지난해 12월 KCC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창호 광고 ‘무한 광고 유니버스에 갇힌 성동일(Feat. KCC창호)’ 편은 누적 조회수 844만을 기록했다. 광고 영상은 국내외 CF랭킹을 공개하는 ‘TVCF’에서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부문 1위, 종합 4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KCC 관계자는 “기성 세대와 엠제트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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