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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얼음정수기 인앤아웃 아이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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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6. 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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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 인앤아웃 아이스 10‘s 얼음 정수기 연출컷/제공 =쿠쿠홈시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안전하게 음료를 즐기려는 ‘홈카페’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얼음 정수기가 홈카페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쿠쿠홈시스는 24일 “최근 출시한 ‘인앤아웃 아이스 10’s(텐에스, 모델명: CP-SS011HW)’가 위생 관리와 쾌속 직수 제빙기능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듀얼 살균’ 기능을 통해 제빙 단계부터 제빙 후 정수기 안에서 보관되는 얼음까지 관리한다. 제빙을 위해 직수로 정수된 물이 정수기 내 관로에서 전기분해로 1차 살균 과정을 거치고, 제빙 후 저장고에 담겨있는 얼음을 ‘UV 얼음클리닝’으로 80분씩 하루 4번, 총 5시간 20분 동안 2차 살균하는 등 위생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UV 얼음클리닝으로 얼음을 살균하면 대장균의 99.99%가 제거된다.

일반 모드로 제빙 시 약 15분, 쾌속 모드로 제빙하면 약 12분 만에 얼음을 얻을 수 있다.

쿠쿠 정수기의 혁신 기술인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비롯해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이 적용돼 혼자서도 쉽게 정수기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쿠쿠의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통해 예약해둔 주기와 시간에 맞춰 전기분해자동살균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소비자가 원할 때면 언제든 버튼 하나만 눌러 직수관, 냉수관은 물론, 내부 관로부터 물이 나오는 코크와 얼음 토출구까지 정수기 안팎을 즉시 살균할 수 있다.

전기분해로 생성되는 차아염소산(HOCL)이 포함된 살균수는 생활 속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을 99.9% 이상을 제거, 한국환경수도연구원으로부터 탁월한 소독 능력이 검증받았다.

간편 필터 도어와 원수 잠금 차단도 한결 용이해졌다. 도어 오픈과 동시에 자동으로 원수가 차단돼 누수의 우려가 없으며, 자가 교체형 필터로 설계되어 있어 건전지를 교체하는 것처럼 필터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방문 관리가 부담스러운 시대의 흐름에 부합한다.

필터는 숯 성분으로 더욱 깨끗해진 카본 복합 필터와 업그레이드된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를 적용해,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중금속(알루미늄, 철, 납) 및 세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은 물론, 잔류 염소와 미세입자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깨끗한 얼음을 위한 얼음 전용 필터와 ‘내추럴 아이스 필터’도 탑재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제빙부터 얼음 관리까지, 빈틈없는 살균으로 위생을 강화해 세균 번식이 쉬운 여름, 안심하고 깨끗한 얼음을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올해 여름도 역대급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란 전망에 구입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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