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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적외선 거리감지 센서를 통해 작동한다. 선택 센서에 손을 정수기 가까이 가져가면 정수, 냉수, 온수, 얼음을 인식한다. 이후 취수 센서에 손을 가까이하면 선택 센서에서 고른 물 종류가 나오게된다.
소비자가 상황에 맞게 온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전기 부담도 덜어준다고 청호나이스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제빙과 빙수를 증발기 하나를 통해 만들 수 있도록 설계돼 얼음정수기외 냉정수기간 전력 소모 차이를 줄였다.
청호 언택트 얼음정수기는 싱크대 위에 올라가는 카운터탑형 ‘청호 언택트 얼음정수기 세니타’와 스탠드형 ‘청호 언택트 얼음정수기 550’ 등 2종으로 나왔다.
제품 관리 점검주기는 2개월이다. 월 렌탈료는 5년 의무약정 기준 카운터탑형이 5만2900원, 스탠드형 제품이 5만39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