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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전자는 중국법인인 청도복고전자의 4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1~4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66% 성장했다.
4월 베트남 현지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992%나 뛰었다.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14% 급증한 성장률을 보였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해외 영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중국과 베트남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면서 “성장세를 바탕으로 현지시장 맞춤 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1] 쿠쿠 베트남 호치민 브랜드숍](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09d/2021060901000890500052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