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진 KCC 회장과 정몽열 KCC건설 회장이 참석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간소하게 열였다.
여주공장 생산라인 5호기는 지난 2004년 8월 처음 가동된 라인으로 2018년 11월 가동을 중단한 이후 2021년 3월에 냉간보수 공사를 시작해 3개월 만에 공사를 완료하고 재가동하게 됐다.
1987년 첫 생산을 시작한 KCC글라스 여주공장은 이번에 재가동되는 5호기를 포함해 총 5개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하루 약 2450톤의 유리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유리공장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생산라인 5호기의 재가동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유리 생산이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 유리의 안정적인 공급과 친환경적인 생산을 통해 국내 유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