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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향균 표면 마감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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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6. 0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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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닥
보닥 항균 인테리어필름 제품 적용 연출사진/제공 = 현대L&C
현대엘앤씨(L&C)는 ‘보닥항균 인테리어필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문 도구 없이 간단하게 벽이나 몰딩·문·가구 등 실내공간에 부착할 수 있는 표면 마감재다.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표면을 개선할 때 쓰인다.

업계 최초로 천연 항균 기능을 적용했다. 한국FITI시험연구원과 일본식품분석센터(JFRL) 등으로부터 항균기능을 인증받았다.

현대L&C 관계자는 “안전하게 집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천연 항균 기능을 추가한 신제품을 내놓게됐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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