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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프라이팬 모양에서 테니스 라켓이 연상된다는 점에 착안, 테니스 경기를 광고 콘셉트로 잡고 소비자에게 친숙한 노래인 ‘프라이팬 놀이’를 해피콜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해피콜은 광고 공개와 더불어 ‘대한민국 팬심저격’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24일부터 이달 말까지 해피콜 공식 쇼핑몰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회원에게 30퍼센트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구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브레이브걸스 사인 CD를 증정한다. 해피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도 브레이브걸스 사인 CD 등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6월 중순에는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틱톡 챌린지를 펼칠 계획이다. 포토카드가 포함된 브레이브걸스 리미티드 에디션 프라이팬 등도 6월 중 판매한다.
박소연 해피콜 대표는 “브레이브걸스 광고와 브랜드 캠페인 활동이 MZ세대에 해피콜을 신선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