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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총생산 두달만에 플러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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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0. 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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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선박 이미지/제공 = 게티이미지뱅크
일본 국내총생산(GDP)이 두달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일본 경제연구센터(JCER)가 12일 발표한 추정치에 따르면 8월 한달간 일본은 0.6% 실질성장률을 보였다.

수출이 5.4% 늘면서 GDP가 플러스를 기록했다고 닛케이아시안리뷰는 보도했다.

미국, 중국 수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유럽으로의 자동차 수출이 큰폭으로 증가했다.

같은기간 내수는 쪼그라들었다.

주택투자는 자본지출이 0.6% 줄면서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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