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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지난 19일 10시 30분 기준으로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72명이라고 보도했다.
오사카에서 187명이 발생해 일본 지자체 기준으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어 △도쿄 186명 △후쿠오카 103명 △가나가와 95명 △오키나와 71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오사카는 코로나19 중증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날 대책회의를 열고 고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 지사는 “조금이라도 감염자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일본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공항 검역 등을 포함해 총 5만8848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감염증 학회의 카즈히로 이사장은 “지금 일본은 재확산의 한가운데에 있다”면서 “앞으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일이 없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