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0300201357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8. 03. 20:22
최근 강지영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강지영 아나운서는 고혹적인 분위기로 보는이들의 눈길을 매료시킨다.
블랙 상의와 흑백 톤이 어우러지며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강지영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다. 인디애나대학교 블루밍턴캠퍼스 켈리비즈니스스쿨를 졸업했으며 현재 JTBC 아나운서 소속이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무게에 방점 찍고 폴드8 강조하는 삼성…SNS 마케팅 ‘세다’
AG 배드민턴 여자 단식 32강 통과한 안세영 ‘세계 랭킹 증명’
박지원, DMZ폭발 등 정부 미흡대처 지적 “닥치고 설명하라”
[시승기]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4년 여정 마침표
“준중형 맞아?” 더 커진 아반떼·투싼, 현대차가 바꾼 ‘차급의 공식’
野, 추석 뒤 DMZ조사 맹비판…“與, 채상병 때 외쳤던 잣대로 진상규명해야”
하남 산부인과 입주 건물서 화재…산모·신생아 등 60여명 대피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4년 여정 마침표
[타보니] 2.7톤 볼보 EX90, 조용히 압도했다…럭셔리의 정석
떡메치고 민속공연 보고…서울 곳곳 추석 문화행사 ‘풍성’
무심코 쌓아 둔 옷, 이런 문제가…
“또 물어보시네”…부모님의 반복 질문, 치매 신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