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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10일(현지시간) 스타벅스가 이같이 밝히면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도 매출 감소를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 10억7000만 달러를 냈다. 블룸버그는 스타벅스의 3분기 매출이 32억달러 감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수익개선을 위해 향후 18개월간 미주지역 약 400개 점포를 없앤다. 올해 회계연도 신규 점포 개설도 약 300개로 당초보다 절반으로 줄여서 열 예정이다. 이에따라 미주지역 신규점포는 2021년 회계연도부터 순증할 것이라고 스타벅스 측은 덧붙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스타벅스는 사살싱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드라이브 스루나 픽업 방식의 영업만 이어왔다.
영업이익 감소가 예측되면서 주가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타벅스는 올해 3분기(2020년 4월 1일 ~ 2020년 6월 30일)가 끝났을 때 주당 약 55~70센트 손실을 예측했다.
다만 연말까지는 하락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