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7000951319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종규 기자
승인 : 2019. 03. 27. 09:59
[카드뉴스] 무궁화, 국화(國花)가 아니다?…무관심 속 사라져가는 '무궁화'
벚꽃, 연꽃, 백합꽃,유채꽃제,
코스모스, 해바라기 축제까지
'봄부터 가을까지' 기다려지는 많은 꽃축제들
하지만 '그 꽃'은 보기가 힘들다?
'어디서 봤더라?'도 아닌 '언제 봤더라?'로
물음을 던지게 되는, 어느 순간부터 기억에서 사라진
우리나라 꽃 '무궁화'가 잊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백화점 명품 호황 수혜…신세계인터, 실적 반등 시동
미 고위 관리 “트럼프·밴스·갈리바프, 종전 MOU 서명”
“삭제해도 끝이 없다”… 온라인 2차 가해에 갇힌 피해자들
매출정체에도 영업익 10배 껑충… 세라젬, 사업전환 빛 봤다
[사설] 이란戰 종전…3高 대비 정부 역량 극대화해야
“품절 이유 아무도 몰라요”…대웅제약 ‘거점도매’, 유통 선진화 해법 될까
물 드세요, 광고 나갑니다?…전세계 축구팬들 “싫어요”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백범일지’ 친필 원본 공개
“대체 어디서 온거니?” 우리집에 벌레가 계속 나오는 이유
오프로드선 역시 명불허전… “근데 일상주행은 왜 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