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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9. 03. 09. 08:17
지난 8일 오후 8시 7분께 경기도 포천시의 한 전자제품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건물 299㎡와 건물내 전자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9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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