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림코퍼레이션, 공동주택 스마트시운전 솔루션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501001190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2. 25. 09: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림
경기도 고양시 e편한세상시티 삼송2차 현장에서 대림코퍼레이션 직원이 태블릿으로 원격 세대 조명 시운전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대림코퍼레이션
대림코퍼레이션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홈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공동주택 스마트 시운전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공동주택 시운전 공정을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원격화, 효율화, 데이터화 함으로써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하자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세대별 온도와 에너지 소모량을 모니터링해 냉난방 효율도 점검할 수 있다. 입주 전 새집증후군 제거를 위해 세대 내부 난방과 환기를 반복하는 베이크 아웃(Bake Out) 과정도 원격으로 실시할 수 있다. 온수와 수도사용량도 모니터링해 세대 누수 여부 추정도 가능하다.

대림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 솔루션을 통해 건설사 시공과정 개선과 하자발생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