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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분기 서울 오피스텔 월세가격이 -0.07% 떨어졌다.
전국 기준으로는 -0.21% 하락했다.
신규공급물량이 늘면서 기존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내렸다.
경기는 -0.27% 하락했다. 신규입주 물량이 늘면서 월세매물이 늘면서 월세수요가 신축으로 이동하면서 값이 떨어졌다.
인천은 미추홀구 재개발 사업에 따른 이주수요로 전분기대비 0.08% 올랐다.
지방은 오피스텔 전셋값 하락영향으로 월세매물이 쌓이면서 전분기대비 0.57% 떨어졌다.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변동이 없었다.
수도권은 0.09% 올랐으며 지방은 -0.41% 하락했다.
서울은 0.23% 상승했다.
신축입주물량 영향으로 가격 상승폭은 꺾였다.
인천(0.07%)은 미추홀구 등에서 재개발 이주에 따라 소규모 저가주택 수요가 높아지면서 대체재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뛰었다.
지방(-0.41%)은 공급물량 증가로 투자수요가 줄면서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전국 전세가격(-0.03%)은 떨어졌다.
수도권은 0.04% 올랐다.
서울(0.23%)은 전분기대비 변동률이 없었다.
인천(0.06%)은 신규입주물량 영향으로 전세매물이 점차 증가하면서 소폭 상승에 그쳤다.
경기(-0.24%)는 전세매물이 쌓인 상황에서 임차인 전세수요가 신축으로 몰리면서 기존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지방(-0.33%)은 경기부진에 공급증가까지 겹치면서 전분기 대비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