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호반건설, 1200억대 건대입구역 더라움 펜트하우스 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001000589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2. 10. 15: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더라움 펜트하우스 투시도
더라움 펜트하우스 투시도/제공 = 호반건설
호반건설이 1200억원 규모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 라움 펜트하우스 공사 도급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역 3-3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6층 ~ 지상 25층, 2개동에 오피스텔 357실, 판매시설 등이 들어선다. 도급금액은 1200억원 규모로 2022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2,7호선) 역세권이며 청담대교, 영동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 접근이 용이하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규모 복합시설과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용산국제빌딩 주변5구역, 자양 12지역주택조합 등 서울 도심권 사업을 잇따라 따냈다” 면서 “주거 만족도 높은 명품 단지를 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