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장관은 “공간정보는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선도하기 위한 핵심기반”이라면서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공간정보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토지리정보원이 측량, 지도, 공간정보의 국가 전문기관으로써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매진하라고 당부했다.
이후 김 장관은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의원 및 수원시청 관계자들을 만나 신도시개발과 교통대책을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