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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렉스는 ‘일(Work)’과 ‘유연한(Flexible)’이라는 두 단어를 결합해 수요자들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1~2인 규모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프로젝트팀 등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갖출 계획이다. 워크플렉스는 사용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워크플렉스 1호점은 내년 1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N타워에 연다.
강남N타워 내 7~9층 규모로 들어선다. 층별 전용면적은 940여㎡이며 1인 ~ 65인실까지 쓸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했다. 사용자는 라운지와 커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2030년까지 국내외 대도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50개점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