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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이 열린다. ‘4차산업 혁명시대, 물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도 열린다.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올 한 해 동안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에게 훈장 1명, 산업포장 2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5명,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55명 등 총 68명을 포상한다.
김정렬 국토부 2차관은 “올해는 건전한 물류시장 조성을 위한 물류 신고센터 설치 등 상생과 화합으로 가는 이정표를 마련한 의미 있는 해”라면서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와 물류기업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