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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9월 21일 설립등기를 하고 이달부터 추가직원 채용과 내규 제정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새만금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도 매립과 개발, 도시조성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한다. 동시에 투자유치, 관광레저,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도 벌일 방침이다. 사업으로 발생하는 수익으로 후속 매립을 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형규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이춘석 의원, 김관영 의원, 안호영 의원, 김종회 의원, 김광수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1조1500억원(현금 500억원, 현물 1조1000억원원)을 출자해 공사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했다. 공유수면 매립면허권을 현물로 출자해 관계기관 동의절차를 생략,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을 빠르게 시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됐다.
김 장관은 “정부에서도 성공적인 새만금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에 대한 추가 출자와 사업인허가 지원, 기반시설 조기 구축 등 공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