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자연산 돌미역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10월10일 임산부의 날을 앞두고 4일부터 17일까지 동해안 자연산 돌미역(150g·국내산)을 신세계 포인트 보유 고객에게 정상가 1만7800원에서 5000원 할인한 1만2800원에 판매한다. 동해안 자연산 미역은 자숙단계가 없어 원물의 색을 그대로 유지하며 끓이면 특유의 뽀얗고 노란 국물이 우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미역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임산부에게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 좋고, 산모의 붓기를 빠지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