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연가 낸 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경남 선영 찾아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 0 |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8일 경남 양산 선영을 찾아 참배하고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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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에 있는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하루 연가를 낸 문 대통령의 선영 참배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으로 뒤늦게 추석을 맞는다”며 “28일 하루 연가를 쓴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경남 양산시 천주교 하늘공원 묘지에 있는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3박5일간 미국 출장을 다녀온 문 대통령은 이날 연가를 내고 휴식에 들어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앞서 문 대통령이 주말 쯤 서울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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