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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 대통령, 뒤늦게 추석 맞이” 경남 양산 선영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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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8. 09. 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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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연가 낸 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경남 선영 찾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8일 경남 양산 선영을 찾아 참배하고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에 있는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하루 연가를 낸 문 대통령의 선영 참배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으로 뒤늦게 추석을 맞는다”며 “28일 하루 연가를 쓴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경남 양산시 천주교 하늘공원 묘지에 있는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3박5일간 미국 출장을 다녀온 문 대통령은 이날 연가를 내고 휴식에 들어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앞서 문 대통령이 주말 쯤 서울로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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