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스트라드비젼에 80억원을 투자, 지분 10.5%를 확보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외부사물을 인식하는 기술을 가진 회사다. 포스텍 졸업생들이 뭉쳐서 설립했다.
이 회사는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영상인식과 관련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관련 분야 개발을 공동으로 하고자 현대모비스가 투자에 나섰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차량이나 보행자, 도로표지판 문자(텍스트) 등을 인식하고 읽는 딥러닝 기반의 카메라 영상인식 기술(소프트웨어)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