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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펑펑 울어본 적? 그게 언젠지…’혹시 나도 ‘민모션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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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17. 09. 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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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펑펑 울어본 적? 그게 언젠지…'혹시 나도 '민모션증후군?'


당신은 최근 소리 내 울어본 적이 있습니까?

'속 시원하게 울어봤으면'

심지어 울어 본지가 한참 됐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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