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은 ‘BBB+’ 등급을 유지했다.
나신평은 “지난해 한진해운의 회생절차 개시와 영업손실, 금융시장 환경 저하 등 요인이 반영된 것”이라며 “2015년 이전 수준의 영업 수익성을 회복하는 데 다소간 시일이 소요될 전망인 데다 한진해운 신항만 풋옵션 관련 현금흐름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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