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신대 감독 독주...김정석 감리교 감독회장 추진력 얻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감독 선거에서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출신들이 독주하면서 임기 2년 차를 맞은 김정석 감독회장도 정책 추진력을 얻을 전망이다.29일 감리교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제37회 총회 감독선거에서 12개 연회의 당선자가 모두 확정됐다. 연회별로는 서울연회 최우성 목사, 서울남연회 김한권 목사, 중부연회 박동찬 목사, 경기연회 부경환 목사, 중앙연회 장학봉 목사, 동부연회 손학균 목사, 충북연회 김광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