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최신

TDI 시황 반등에도 OCI는 ‘출구’ 선택…‘사업 재편’ 속도

올해 들어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시황이 반등했지만 OCI는 사업을 접기로 했다. 판매량과 판가가 개선됐지만,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단기 실적보다 장기적인 사업성을 우선 고려했기 때문이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OCI는 지난 29일 TDI 제조·판매 사업을 오는 12월 18일부터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해당 사업 매출은 1179억4718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5.87%다. 회사는 중단 사유로 '한계사..

"일상의 활력을 향해"…'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 개최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현장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서울시 장애인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서울시는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추진 1주년을 맞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1관에서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행사장에는 일자리·소득, 주거·돌봄, 이동·접근, 인권·여가 등 4대 분야 총 38개의 정책부스가 마련됐다. 분야별로는 일자리·소득 24개, 주거·돌봄 9개, 이동..

현대코퍼레이션그룹의 변신…정몽혁 "무역·제조 융합으로 100년 도전"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성장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존 종합상사의 무역 역량에 제조업을 결합하고, 해외 거점을 독립적인 글로벌 본사로 육성해 사업 영역과 글로벌 경영 기반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구상이다.현대코퍼레이션그룹은 지난 2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임직원과 글로벌 스태프 등 약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종합상..

이해진·최수연 함께 뛴다…네이버 AI 키우는 '투톱 시너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가 역할을 나눠 글로벌 AI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엔비디아·브룩필드와의 협상에 나서 AI 팩토리에 필요한 기술과 자본을 확보했고, 최근에는 최 대표가 프랑스와 미국, 멕시코를 잇달아 오가며 해외 사업 기반을 넓혔다. 창업자인 이 의장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 대표의 사업 실행력이 맞물리면서 네이버의 AI 전략도 파트너십 구축을 넘어 해외 사업과 수익화 단계로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OP모빌리티에 매각…내년 4월 분할

현대모비스가 램프사업을 프랑스 자동차 부품기업 OP모빌리티에 매각한다. 램프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물적분할한 뒤 매각하는 방식으로 현대모비스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미래 모빌리티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현대모비스는 30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램프사업부문 물적분할 안건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날 OP모빌리티와 램프사업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도 체결했다.분할 예정일은 2027년 4월 1일이다. 현대모비스는 램프사..

"사계절 내내 문화가 흐른다"…노원구, '문화축제 브랜드화' 추진

서울 노원구가 지역 대표 축제를 하나의 문화 브랜드로 묶어 관광객 유치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노원구는 '사계절 내내 문화가 흐르는 도시'를 목표로 지역 대표 축제를 하나로 묶는 '노원 사계 페스타(가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불암산 철쭉제와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노원수제맥주축제, 노원달빛산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해 문화·관광자원과 지역상권을 살리고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노원구는 연간 축제 일정을 조기에..

박승흡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취임…"일하는 누구나 사회안전망 보호"

세종//박승흡 전 전태일재단 이사장이 30일 제11대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노동운동가 출신이 공단 이사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근로복지공단은 제11대 이사장에 박 전 전태일재단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신임 이사장은 이날 울산 근로복지공단 본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박 이사장은 춘천고와 서울대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에서 노동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한국비정규노동센터를 설립해..

[취재후일담] 단체장 요구 따라 바뀌는 인사…행안부 기준은

세종// 행정안전부 공무원들은 본부와 지방정부를 오가며 일합니다. 본부 간부가 광역단체의 부단체장이나 기획조정실장으로 이동하고 지방에서 경험을 쌓은 뒤 돌아오는 식입니다. 지방정부가 필요한 인사를 요청하기도 하지만 본부와 지방의 수요를 함께 살펴 사람을 배치하는 것은 행안부의 몫입니다.지방정부가 탐내는 간부라면 본부에서도 필요한 사람일 것입니다. 정책을 이해하고 여러 기관과 협의해온 경험은 어느 조직에서든 귀한 자산입니다. 최근 행안부의 인사..

CJ온스타일, 佛 '스킨 미니멀리즘' 띄운다…레쁠레뜨 첫선

CJ온스타일이 제품 수를 줄여 피부를 관리하는 프랑스식 '스킨 미니멀리즘'을 국내에 선보인다. 프랑스 프리미엄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레쁠레뜨(Les Poulettes)'를 국내에 처음 론칭하면서다.30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레쁠레뜨가 강조하는 피부 관리법은 여러 제품을 단계별로 사용하는 대신 필요한 제품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토너·세럼·크림 등을 여러 단계로 사용하는 대신 하나의 제품을 얼굴뿐 아니라 목과 데콜테까지 활용..

조국혁신당 "與, 탈당자에 제명 사유 결정…정치보복 철회·사과하라"

조국혁신당 정춘생 사무총장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미 탈당해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인사를 상대로 제명 사유가 인정된다는 결정을 내린 데 대해 "명백한 정치 보복이자 소수 정당을 향한 횡포"라고 말했다. 이어 징계 사유 확인 결정 철회와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정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경기도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8월 10일 유승영 전 평택시의회 의장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존재한다'고 결정했다"..

청년부상제대군인 만난 오세훈…"제대 후 삶까지 살피는 게 마땅한 예우"

"나라를 지키다 다친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 제대 후 삶까지 살피는 것이 그 헌신에 대한 마땅한 예우다. 국가유공자 등록부터 주거와 일자리까지 필요한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군의 날(10월 1일)을 하루 앞둔 30일 청년부상제대군인을 만나 군 복무 중 다친 청년들의 치료와 제대 후 사회복귀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다.오 시장은 이날 광화문광장 감사의정원에서 청년부상제대군인 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비무장지대..

'김승원 통한 신약 청탁' 제넨셀 창업자, 2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

'신약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모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강씨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브로커 양모씨에게 6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판단했다.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30일 위계공무집행방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강씨에게 징역..

삼일PwC, 매출 1조6272억원 기록…전년 대비 4.6% 증가

삼일PwC가 2026 회계연도(2025년 7월~2026년 6월)에 매출 1조627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4.6%가량 성장한 수치인데, 회사 측은 세무 및 경영자문 영역에서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삼일회계법인은 회계감사, 세무자문, 경영자문 부문에서 총 매출 1조1635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회계감사에서 3702억원, 세무자문 2914억원, 경영자문 5019억원을..

RM, 취향이 전시가 됐다…SFMOMA서 140점 소장품 공개

방탄소년단(BTS) RM이 수집해온 작품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an Francisco Museum of Modern Art·SFMOMA)에 걸린다. 개인 소장품을 미술관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별전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는 오는 10월 3일(현지시간)부터 2027년 2월 7일까지 열린다. RM의 소장품 약 140점과 SFMOMA 소장품을 더해 모두 180여 점을 선보인다. SFMO..

AI와 만든 음악, 어디까지 '내 곡'인가…저작권 기준 찾는 가요계

몇 줄의 문장을 입력하면 내가 듣고 싶은 노래 한 곡이 완성되는 '1인 프로듀서' 시대가 열렸다. AI(생성형 인공지능)가 음악 제작 현장에 빠르게 들어오면서 음악을 쉽게 만들 수 있게 됐지만 저작권을 둘러싼 질문도 커지고 있다. AI가 만든 멜로디를 사람이 고르고 손봤다면 어디까지 인간의 창작으로 볼 수 있을까.현행 저작권 제도는 인간의 창작을 보호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저작물도 사람이 창의적으로 수정한 부분은 보호..

[르포] “폴드는 가볍고, 아이폰은 익숙하고”…강남 매장서 본 신작 선택

출시 두 달에 가까워진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과 출시 2주차에 접어든 애플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30일 서울 강남의 양사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신제품을 손에 쥐어 무게를 가늠하고, 화면과 카메라를 직접 살펴보며 구매를 저울질하는 모습이 이어졌다.이날 오전 찾은 삼성 강남에서는 고객들이 갤럭시 Z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이 놓인 전시대 앞에서 제품을 직접 접었다 펼쳐보거나 직원에게 기능을 묻고 있었다. 삼성전자는 8월 7일 이들 제품을..

파라다이스 부산, '제31회 BIFF' 공식 본부 호텔 지정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본부호텔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 출범한 1996년부터 공식 본부호텔로 참여해온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올해도 공식 본부호텔이자 공식 스폰서로서 영화제 부대행사 등을 적극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 배우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을 위한 '스타하우스'로 운영되며 객실과 서비스, 행사 운영을 위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개..

SSG닷컴, '2시간 배송' 전국 33곳으로 확대…즉시배송 키운다

SSG닷컴은 10월 중 '2시간 배송'을 운영하는 이마트 점포를 전국 33곳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원·충청·전라·경상권 점포가 새로 포함된다. 9월 21곳에서 한달만에 12곳을 추가하는 것으로, 연내 운영 점포를 55곳까지 늘릴 계획이다.'2시간 배송'은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상품을 주문 후 2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서비스다. 오후 8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받을 수 있다. 지난 7월 양재점과 하남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GS엔텍, 504MW 태안해상풍력 모노파일 37기 수주…증설 후 첫 대형 물량

GS엔텍이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발전단지에 모노파일 37기를 공급한다. 이달 3000억원을 투입한 공장 증설을 마치고 연간 생산능력을 4만톤에서 15만톤으로 늘린 뒤 확보한 첫 대형 물량이다. 30일 GS엔텍은 이날 서울 태안풍력발전 본사에서 태안해상풍력 발전사업에 사용되는 모노파일 37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7년 7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2028년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모노파일은 대형 철판을 원통..

수도권 몰리는 의사, 공보의마저 65.9% 급감…지방 의료 '인력 보릿고개'

의사들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지방 의료 현장의 숨통을 트여주던 공중보건의마저 크게 줄면서 일선 지방 병원들의 인력난이 가중되고 있다. 정규 의사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파견 인력과 장학 제도마저 흔들려 지방 의료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실에 따르면, 전국 의과 공보의 수는 2022년 1720명에서 올해 6월 기준 587명으로 65.9%나 급감했다. 특히 올해 신규 편입된 의과 공보의..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검찰개혁 이후] 하-②. “수사·기소 분리 첫발…기관..

李, 우크라에 “사실 인정·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넷플릭스 CEO “‘케이팝 데몬 헌터스 2’, 극장 개봉..

성남시, 10월 관외택시 불법영업 단속…역세권 8곳 집중..

李 “기초연금 더 두텁게”…노인일자리 118만개·간병비..

향군, DMZ 지뢰폭발 사고 “軍, 北에 강력 응징해야”

3년 표류한 물금고 야구부 기숙사, 부영 공문으로 사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