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최신

KB금융, "서울-지방 점포당 매출 격차 2.8배"

KB금융이 'KB국민상권활성화 지수'를 기반으로 전국 지역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서울 상권의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은 지방의 2.8배, 방문객 수는 3.7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과 지방 간 상권 격차가 매출과 집객력 전반에서 뚜렷하게 나타난 셈이다.10일 KB금융이 발간한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서울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은 4890만원으로 지방 상권 평균액(1751만원)의 2.8배 수..

폭염에 스타벅스 ‘서머 쿠폰’도 인기…10명 중 9명 '아이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스타벅스의 여름 시즌 쿠폰을 사용한 고객 10명 중 9명이 아이스 음료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더위가 장기화하면서 여름철 대표 음료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10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한 '서머 쿠폰'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음료 쿠폰으로 교환된 메뉴 가운데 아이스 음료 비중이 약 90%에 달했다고 밝혔다.가장 많이 선택..

英해군 정찰 드론 카메라…비밀리에 중국으로 데이터 송신

영국 해군이 운용 중인 정찰 드론 내 부품을 통해 중국으로 데이터를 전송된 사실이 확인되며 보안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영국 해병대가 지난 3월 도입한 1200만 파운드(약 230억원) 규모의 K3 스카우트 정찰 드론의 카메라 내부에 중국산 부품이 확인됐다. 해당 부품은 기기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하트비트 신호(heartbeat communications)' 데이터를 중국의 특정..

솔라나, 블록 생성시간 단축·토큰 소각 확대 추진에…상승세 이어갈까?

솔라나(SOL)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와 토큰이코노믹스 개편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블록 생성 시간 단축과 토큰 소각 확대가 공급 축소와 네트워크 성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 오후 2시 기준 코인마켓캡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1.06% 상승한 76.67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일주일 기준으로는 5.27% 오른 수준이다.최근 솔라나 재단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와 토큰 경제 구조 개편을..

삼성물산 ‘준지’, 中 단독 매장 확대…2030년까지 현지 유통 강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가 중국에서 단독 매장과 온라인 유통망을 동시에 확대한다. 기존 홀세일 중심의 해외 사업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방식으로 중국 사업의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이다.10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준지의 중화권 사업은 미스토홀딩스의 중국 법인인 미스토 상해와 홍콩 법인인 미스토 홍콩이 맡는다. 이들 법인은 2030년까지 준지의 현지 유통과 브랜드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준지는 지난달 쓰촨성 청두 타..

비 없는 '극한더위'에 바싹 마른 한반도…"강수 패턴 변화에 가뭄도 일상화"

전국 저수율이 지난 6일 50% 아래로 떨어진 이후 매일 올 최저치를 경신 중인 가운데 남부지역에서는 저수지가 말라가며 농업용수 부족 우려가 커졌다. 올 여름 전국적인 강수량 부족에 지역별 강수 편차까지 겹치면서 한반도 안에서 가뭄과 물난리가 동시에 벌어졌다. 기후변화로 가뭄과 호우 피해가 반복되는 형태가 일상화되면서 복합 재난의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0일 한국농어촌공사 농업가뭄관리시스템(AMDS)에 따르면 현재 전국 농업용..

BBQ, 멕시코시티 입성…8월 몬테레이까지 'K치킨' 확장

제너시스BBQ 그룹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첫 매장을 열고 중남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파나마와 콜롬비아 등에서 쌓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멕시코 주요 도시까지 영토를 넓힌다는 구상이다.10일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BBQ는 최근 멕시코시티 소나로사 지역에 'BBQ 소나로사점'을 열었다. 소나로사는 멕시코시티의 상업·관광 중심지로 파세오 데 라 레포르마와 인접해 호텔과 쇼핑시설, 음식점 등이 밀집한 지역이다.매장은 1·2층과 테라스를..

"햇반이 아이스크림으로?"…CJ제일제당, 브랜드 IP로 '식품 영토' 넓힌다

CJ제일제당이 '비비고', '햇반', '다시다' 등 오랜 기간 키워온 브랜드를 앞세워 식품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익숙한 브랜드의 이름과 맛을 스낵과 빙과, 음료 등 새로운 제품에 입히는 방식이다. 기존 브랜드의 소비자 신뢰를 활용하면서 새로운 고객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CJ제일제당은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편의점 전용 제품을 이달 말까지 기존 13종에서 16종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제품군을 늘리는 데 이어 편..

[아시아 이슈] 해외로 노동자 보내는 베트남, 국내 수출산업은 구인난

베트남 수산물·의류 업계가 임금을 25~30% 올리고도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더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 인력 송출을 확대하면서 국내 수출 제조업 현장의 노동력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뚜오이쩨 등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베트남은 매년 13~15만명을 한국·중국·일본·싱가포르와 유럽 등에 노동자로 보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해외 취업 노동자는 약 90만명에..

"청년 AI 지원·야간경제 활성화"…서울시, 2.8조 규모 2차 추경

서울시가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으로 2조8061억원을 편성했다. 기정예산(53조7674억원) 대비 5.2% 증가한 규모로, 원안대로 통과하면 올해 서울시 예산은 56조5735억원으로 늘어난다.이동률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는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올해 상반기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가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의 삼각파도가 되어 민생 전반의 위기와 부담이 가중됐다"며 "경제 회복의 온기가 시민들의 일상까지 전달될 수..

에쓰오일, 주당 800원 중간배당…931억원 규모

에쓰오일이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총 931억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10일 에쓰오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우선주에 각각 주당 800원을 지급하는 중간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931억3651만원이다.배당기준일은 오는 25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 달 15일이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률은 0.6%, 우선주는 1.3%다. 시가배당률은 이사회 결의일..

100m 넘는 초고층 작업도 거뜬…건설현장에 '대형 고소작업차' 도입된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초대형 풍력발전소 등 대규모 건설현장의 초고층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대형 고소작업차가 건설기계로 정식 도입된다. 기존 기중기 중심의 작업 방식에서 벗어나 고층부 시공과 유지관리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총중량 40톤을 초과하는 대형 고소작업차를 특수건설기계로 지정하고 관련 규격과 면허 기준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고소작업차는 흔히 '스카이차'로 불리는 장비로, 현재는 특수자동차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위 출범…첫 회의서 대전 기본계획 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 특별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대전 둔산지구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안을 심의하며 지방권 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국토교통부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제5차 특별위원회를 열었다.이번 제2기 특별위원회에는 도시계획·건축, 주택정비, 교통·환경, 경제·토지 등 분야 민간전문가 16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민간위원의 임..

GS건설, LS일렉트릭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동맹'

GS건설이 LS일렉트릭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성능 연산 장비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 확보를 위한 협력에 나선 것이다.GS건설은 이날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 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현대건설, 주택 수익성은 '날개'…플랜트·뉴에너지는 원가율 '빨간불'

현대건설의 사업 부문별 수익성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올해 2분기 건축·주택 부문 원가율은 정비사업 현장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80%대로 낮아진 반면,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플랜트·뉴에너지 부문은 100%를 웃돌며 수익성 부담이 커졌다.주택사업의 원가 부담을 낮추며 실적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원전·에너지·인프라 등 향후 먹거리로 삼은 비주택 사업에서는 오히려 원가 관리가 과제로 떠오른 셈이다.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

앳홈 톰, 美 세포라 580여곳 입점…소비자 접점 확대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올리브영 K뷰티에딧' 참여 브랜드로 선정돼 미국 세포라 580여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라인업을 공식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포라 진출은 톰이 미국 시장에서 추진한 프리미엄 유통 전략의 연장선이다.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과 센추리시티점에 이어 세포라로 판매처를 넓히며 뷰티 전문 리테일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AI 도입·경력직 선호에…청년 일자리 47개월 연속 감소

경기 불황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 인공지능·로봇 도입 등 영향으로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면서 국내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1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청년층 가입자 감소 원인의 약 60%는 인구 감소, 나머지 40%는 고용 감소 영향으로 분석했다.10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87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만7000명, 1.8..

포스코와이드, 국군대전병원과 맞손…軍 복무환경 개선

포스코와이드가 국군대전병원과 손잡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군 장병들의 복무환경 개선에 나선다. 10일 포스코와이드는 국군대전병원과 서울 태평로빌딩 본사에서 자원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인 '자원다(多)잇다'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원희 포스코와이드 대표와 중증 외상분야 권위자인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참석했다. 포스코와이드의 '자원다잇다'는 부동산 종합관리 사업을 영위하면서 발생하는 다수의 사무집기를 사회복지..

프로야구 11일 재개...'폭염 휴식' 독일까, 득일까

폭염 휴식기가 독이 될까, 득이 될까. 폭염으로 멈췄던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1일 재개된다. 새로 마련된 폭염 대책에 따라 경기는 당분간 일괄적으로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폭염 휴식기' 동안 각 구단들은 휴식을 취하며 숨을 고르면서도 실전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한 훈련에 공을 들였다. 폭염 휴식기는 선수들의 체력 회복, 부상자들의 복귀, 흔들린 팀의 흐름을 재정비하는 데에 긍정적이다. 특히 마운드가..

닥터자르트, '워터밤 부산' 스폰서...쿨링 체험형 부스 성료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지난 8일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WATERBOMB BUSAN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행사에서 ‘닥터자르트 쿨링픽’을 주제로 대규모 컨테이너 부스를 마련했다. 여름철 페스티벌에 맞춰 쿨링 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요소를 접목한 미니게임과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부스 1층에서는 제품별 특징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절반의 성공 ‘호프’, 극단적 호불호가 성패 갈랐다

국세청, 하반기 체납관리단 1만명 가동… “130조 누적..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

[칼럼] 표트르의 망치, 이재명의 저녁식사, 중견국 기술..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수많은 염문설’ 호날두, 10년 열애 끝에 조지나와 결..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