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플랜+' 확대 개편…"도시계획 2700곳 한눈에 본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기능을 확대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온라인 통합플랫폼이다. 위치정보시스템(GIS) 기반으로 서울 시내 약 2700개 사업의 위치, 건축규모, 추진단계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도시계획사업 유형 확대다. 기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미리내집 등 주요 사업 유형에 '사전협상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