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18기 수석 김상범, '미사리' 접수 예열 끝
경정훈련원 18기 후보생 김상범이 졸업 경주에서 우승하며 프로 데뷔전 예열을 마쳤다. 김상범은 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경정훈련원에서 개최된 제18기 경정 선수 후보생 졸업 기념 경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수석 졸업의 영예까지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경정 제18기 후보생들은 지난해 3월 경정훈련원에 입소했다. 약 1년 4개월간 경정 이론과 실기, 수상 인명구조 교육, 직업윤리 등 경정 선수로서 필요한 과정을 이수한 후 이날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