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韓 선수단 메달 전선에 10월 초 '금빛 햇살' 쏟아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태극 전사'들이 막판 무더기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개회 전 40~45개의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내건 한국 선수단은 30일 기준 국가별 종합 순위에서 금 24·은 27·동 44개로 중국(금 143·은 62·동 49)과 일본(금 45·은 71·동 44)에 이어 3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순위와 별개로 메달 전선에는 살짝 먹구름이 낀 상황이다. 남녀 농구와 야구, 여자 핸드볼 등 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