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호르무즈 봉쇄·카타르 가스 시설 피격…세계 에너지 시장 '충격파'

2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사흘째로 접어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와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 여파로 국제유가·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했다. 미국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기술주 중심의 회복력을 보이며 보합권 혼조 마감했으나 에너지 공급망 마비에 따른 세계 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음은 한층 커지고 있다.◇ '최후의 카드' 꺼낸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불태울 것"이란 최정예 부대인 혁명수비대(IR..

트럼프 "무엇이든 할 것"…이란 공격, '이라크식 전쟁' 부인 속 장기화·지상전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이 장기화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지상군 투입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번 작전이 이라크 전쟁과 같은 '끝없는 전쟁(endless war)'이 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면서도, 향후 군사적 선택지에 대해서는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했다.◇ 트럼프 "4~5주 예상, 더 오래 갈 능력...지상군 투입 울렁증 없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중동 확전양상… 트럼프 "끝까지 간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촉발된 이란과의 무력 충돌이 2일(현지시간) 사흘째로 접어들며 중동 정세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친이란 무장 세력까지 가세하면서 전선이 확산하는 양상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두 번째 공개 영상 연설에서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도 작전 기간을 "4~5주로 생각했다"며 장기전을 시사했다. 이란 임시..

"무기 안 내려놓으면 죽음뿐"… 트럼프, 지휘부 향해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 공세를 이어가며 이란 국민에게 정권 교체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란 군부와 경찰을 향해 사실상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연설과 NBC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날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성과와 목표를 직접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를 포함해 48명의 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마비에 유가 급등...원유 70% 의존 한국 에너지 안보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현지시간)부터 이란을 공습하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에너지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민간 선박을 공격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이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다.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해협의 통항이 급감하면서 에너지·물류·금융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특히 한국은 수입 원유의 약 70%와 천연가스 최대 30%를 호르무즈 해협이 위치..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 원유 70% 의존하는 한국 에너지 안보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8일(현지시간)부터 이란을 공습하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에너지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민간 선박을 공격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이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해협의 통항이 급감하면서 에너지·물류·금융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는 양상이다.특히 한국은 수입 원유의 약 70%와 천연가스 최대 30%를 호르무즈 해협이 위치한..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이제는 정권 교체의 시간"... 이란 군부에 "면책인가 죽음인가"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 공세를 이어가며 이란 국민에게 정권 교체를 촉구하는 동시에 이란 군부와 경찰을 향해 사실상 무조건적인 항복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 연설과 NBC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전날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의 성과와 목표를 직접 밝혔다.◇ 트럼프 "이란 수뇌부 48명 제거…이란 핵 포기하지 않아..

'포스트 하메네이' 격랑의 이란… 수뇌부 궤멸 속 '후계 선출·대화 신호' 교차

2월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뒤 이란은 '1~2일 안' 최고지도자 선출을 예고하며 권력 공백 최소화에 들어갔다. 동시에 이란은 헌법 111조에 따라 대통령·사법부 수장·헌법수호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3인 지도자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최고지도자 임무와 권한을 임시 대행하도록 했다.최고지도자 선출이 신속히 이뤄질 경우 체제 연속성이 강조될 수 있지만, 권력 재편 과정에서 내부 균열이..

미·이스라엘 대이란 공습 이틀째…미군 전사·이란 학교 참사 등 인명 피해 '눈덩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감행한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이 이틀째로 접어든 가운데 이란과 미군 및 이스라엘, 그리고 걸프 국가들에서 인명 피해가 속출하면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미군 첫 전사자 발생…'장대한 분노' 작전 속 인명 피해 증가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현지시간) 미군이 전날 전개한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중부사령부는 엑스..

미군 공습에 사망 이란 37년 철권통치 하메네이 누구이고, 후계 구도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37년 동안 철권통치로 지배해 온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합동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란 국영 매체는 1일 오전(현지시간) 그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으며 이는 이미 불안정한 중동 지역에 거대한 권력 공백과 혼란의 전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태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이란 체제와 중동 질서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정치적 변화로 평가된다.◇ 이란 "하메네이, 집무실 사수 중 순교..

이란,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 37년 신권 통치 종말 및 이슬람 혁명 정권 교체 기로

이란 정부가 1일(현지시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86)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하메네이의 사망을 주장한 지 하루 만이다. 이로써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과 이란의 보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정세는 중대 분수령을 맞게 됐다.◇ 이란, 하메네이 사망 공식 시인… '37년 신권 통치(Theocracy)' 마침표이란 정부는 이날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전격 발표… 37년 이란 신권 통치 종말 및 정권 교체 분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주장하면서 중동이 급격한 확전 국면으로 들어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한명인 하메네이가 죽었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번 공습이 "이란 국민이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기회"라며 이란 국민에게 "정부를 장악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이란 부인 속 미·이스라엘 공습 격화, 중동 전면전 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하면서 중동 정세가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하나인 하메네이가 죽었다"며 "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은 이번 주 내내, 필요하다면 그 이상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적었다.그러나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최고지도자실과 가까운 소식통들이..

미·이스라엘, 이란 핵시설·군 심장부 공습...작전명 '장대한 분노'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의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과 군사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 군사작전을 전격 개시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가자지구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터져 나온 이번 대이란 공격은 전 세계 안보와 경제에 예측 불가능한 충격을 던지고 있다.◇ '장대한 분노'와 '사자의 포효', 미·이스라엘의 전격적 무력 행사미국 정부와 이스라엘 군 당국은 28일 오전 이란 내 주요 군사 및 정권 상징 시설에 대한 타격..

"AI로 더 작은 조직이 더 큰 성과"…美 핀테크 기업 블록, 직원 40% 감원

미국 핀테크 기업 블록(Block)이 전체 직원 1만여 명 가운데 400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활용에 따른 조직 재편이 배경이다.2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잭 도시 최고경영자(CEO)는 자사가 개발 중인 AI 기반 도구가 기업 운영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능형 도구가 기업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식의 의미 자체를 바꾸고 있다"며 "우리가 개발 중인 도구를 활용하면 훨..

마두로, 美 법원에 마약밀매 기소 기각 요청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이 미국 연방법원에 자신에 대한 마약밀매 혐의를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 정부가 베네수엘라 정부 자금의 변호비 지급을 막아 방어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다.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마두로의 변호인 배리 폴락은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미 재무부 조치가 마두로의 '선택한 변호인에 대한 권리'를 위헌적으로 침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권리 침해가 사건 기각 사유에 해당..

美 AI기업 앤스로픽, 국방부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자사 기술의 군사적 '무제한 사용'을 허용하라는 미 국방부 요구를 거부했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격화하는 양상이다.AP통신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명을 통해 "양심상 해당 요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가 제시한 새 계약 문구가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감시나 인간 개입 없이 작동하..

정연두 북핵 대표 "美, 北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입장 불변"…백악관도 재확인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미국이 북한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정 본부장은 이날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한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이번 미국 방문 기간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토마스 디나노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마이클 디솜브레 동아태 차관보 등 국무부 주요 인사들과 폭넓은 협의를 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전서 발 빼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스트리밍 및 스튜디오 자산 인수 제안에서 물러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주당 31달러로 인수 가격을 높이자, 넷플릭스는 해당 가격을 맞출 경우 재무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넷플릭스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항상 재무적 규율을 유지해 왔다"며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최신 제안을 동일 조건으로 맞추는 것은 재무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해 응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

미 백악관 "김정은과 대화에 조건 없어"...김정은, 조건부 북미관계 개선 의향에 화답

미국 백악관은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때 3차례 만났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어떤 전제조건 없는 대화를 하는 데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백악관 관리는 전날 공개된 김정은 위원장의 '조건부 북·미 관계 개선 의향' 발언에 관한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한반도를 안정화한 역사적 정상회담을 세 차례 개최했다"고 상기했다. 이어 "미국의 대북정책은 변함이 없다"며 "트럼프 대..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中, 일본행 희토류 자석 수출 옥죄기…日제조업 핵심소재..

미국, 이란 원유 제재 60일 면제…달러 결제 허용에 유..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미·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해협 재개방·레바논 문제 합..

택배 거목 징둥 전면 로봇화 선언, 中 업계 화들짝

방중 김 총리 “中의 경제 발전 비결 듣고 싶다” 토로

미·이란, 60일 평화 로드맵 합의…IAEA의 이란 핵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