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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일(목)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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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기업 앤스로픽, 국방부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자사 기술의 군사적 '무제한 사용'을 허용하라는 미 국방부 요구를 거부했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격화하는 양상이다.AP통신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명을 통해 "양심상 해당 요구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가 제시한 새 계약 문구가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감시나 인간 개입 없이 작동하..

정연두 북핵 대표 "美, 北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입장 불변"…백악관도 재확인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미국이 북한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정 본부장은 이날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한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이번 미국 방문 기간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토마스 디나노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마이클 디솜브레 동아태 차관보 등 국무부 주요 인사들과 폭넓은 협의를 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전서 발 빼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스트리밍 및 스튜디오 자산 인수 제안에서 물러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주당 31달러로 인수 가격을 높이자, 넷플릭스는 해당 가격을 맞출 경우 재무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했다.넷플릭스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항상 재무적 규율을 유지해 왔다"며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최신 제안을 동일 조건으로 맞추는 것은 재무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해 응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

미 백악관 "김정은과 대화에 조건 없어"...김정은, 조건부 북미관계 개선 의향에 화답

미국 백악관은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때 3차례 만났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어떤 전제조건 없는 대화를 하는 데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백악관 관리는 전날 공개된 김정은 위원장의 '조건부 북·미 관계 개선 의향' 발언에 관한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한반도를 안정화한 역사적 정상회담을 세 차례 개최했다"고 상기했다. 이어 "미국의 대북정책은 변함이 없다"며 "트럼프 대..

美, 서안 정착촌서 첫 영사 서비스…"사실상 합법화" 논란

미국이 요르단강 서안의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촌에서 처음으로 영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국제사회 다수가 불법으로 간주해 온 정착촌에 사실상 정당성을 부여하는 조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주예루살렘 미국대사관은 오는 26일 서안지구 내 유대인 정착촌인 에프라트에서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여권 발급 등 영사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초정..

엔비디아, 4분기 매출 98조원 '사상 최대'…"AI 거품 우려 잠재워"

인공지능(AI) 대장주이자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회계연도 4분기(작년 11월∼올해 1월)에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하며 최근 제기된 AI 거품 우려를 잠재웠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엔비디아는 이날 공시를 통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3% 오른 681억 3000만 달러(약 98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 662억 달러를 상회한 수치로, 역..

‘3세대 AI폰’ 갤럭시 S26 베일 벗다… 외신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애플이 복사해야 할 혁신"

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오브파인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개최하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갤럭시 S26·S26+·S26 울트라에 대해 외신들은 '재창조보다는 진화(Refines instead of reinvents)'라며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이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특히 외신들은 프라이버시 디..

엔비디아 또 ‘사상 최대’…서학개미 웃었다, 분기 매출 681억달러 돌파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가 또 한 번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회계연도 4분기(2025년 11월~2026년 1월) 매출이 681억3000만 달러(약 98조원)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수치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전망치(662억 달러)도 상회했다.사업 부문별로는 데이터센터 부문이 623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0→15% 인상"...122조 관세도 위법 논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도입한 10%의 글로벌 관세를 '일부 국가'에 대해 15%로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15% 관세 적용을 '일부 국가'에 한정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1일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 세계에 1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것과 차이가 있는 것이어서, 행정부 내부의 정책 조정 여부가 주목된다..

김정은의 '보검' 정찰총국, 한반도와 세계를 위협하는 복합 범죄 조직 실체

미국 워싱턴 D.C.의 비정부기구(NGO)인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북한의 핵심 공작 기관인 정찰총국(RGB)의 실체를 파헤친 보고서 '정찰총국: 김정은 정권의 소중한 보검(Reconnaissance General Bureau. The Kim Regime's Precious Treasured Sword)'을 23일(현지시간)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14년간 HRNK를 통해 8편의 보고서를 집필한 로버트 콜린스 선임 고문이 집필했다...

108분 국정연설 트럼프 "관세 후퇴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연방대법원의 관세 제동에도 정책을 후퇴시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기존 '미국 우선주의'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저녁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약 1시간 48분간 이어진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의회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른 법적 수단을 활용해 관세 부과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시사했다. 아울러 관세 수입이 장기..

108분 역대 최장 국정연설 트럼프 "미국의 황금시대" 선언하며 관세·경제 정면돌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저녁(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 진행된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행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을 통해 "미국이 돌아왔다"고 선언하며 관세·감세·이민 단속·에너지 증산을 '경제 성과'의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연방대법원이 지난 20일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한 직후였음에도 관세 정책을 후퇴시키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날 연설은 약 1시간 48..

"트럼프, 은행 고객 시민권 정보 수집 의무화 행정명령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불법이민 단속 강화의 일환으로 은행들이 고객의 시민권 등의 정보를 수집하도록 의무화하는 행정명령과 같은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미 재무부가 추진하는 해당 조치는 미국 은행이 현지에서 계좌를 유지하려는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에게 여권 등 전례 없는 새로운 범주의 서류를 요구하도록 은행에 지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언이다.행정부가 고려하는 방안 중..

미-이란 '결정적' 1주일’… 외교적 해법과 군사적 파국 사이의 기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이란 이슬람 정권의 핵 협상이 중대 국면에 접어들었다. 양국은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협상을 예고했지만, 미군은 중동 인근에 전례 없는 수준의 전력을 집결시키며 무력 충돌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고, 이란은 중국산 초음속 미사일 도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역내 긴장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제네바서 마주 앉는 미-이란, '외교' 우선 내세우며 벼랑 끝 탐색전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미국과..

현대차 '수소 회랑' 인프라로 캐나다 잠수함 수주 승부수… 60조 규모 프로젝트 지원사격

현대자동차그룹이 최대 60조원(약 200억~24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현대차그룹의 제안은 한국 컨소시엄의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블룸버그 "현대차, 캐나다 전역에 '수소 교통 회랑' 인프라 구축 제안"수주 기업 컨소시엄의 핵심 관계자인 글렌 코..

쿠팡 사태, 美 USTR '무역법 301조' 조사 변수 부상…한국 조사 리스크 고조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기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한시 관세를 가동하고, 동시에 무역법 301조 등 후속 통상 조치를 거론하면서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301조 조사 발동 가능성과 관련해 한국이 조사 대상에 포함될 여지를 배제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우리 정부 내에서 감지되고 있는..

"학업 때문에"…美 여자 아이스하키, 트럼프 국정연설 초청 거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설 초청을 정중히 거절했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여자 하키 대표팀에 초청을 보내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우리의 특별한 성취를 인정해준 데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 이후 예정돼 있던 학..

앤트로픽 "중국 기업들, 클로드 가짜계정 2만4000개 만들어 데이터 무단추출"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은 중국의 AI 스타트업 3곳이 자사의 언어모델 클로드를 이용해 정보를 무단으로 추출했다고 밝혔다.앤트로픽은 중국 기업인 딥시크, 문샷AI, 미니맥스가 클로드에서 2만4000개 이상의 가짜 계정을 생성했고 1600만번 이상 질문을 던져 앤트로픽 시스템의 정보를 추출하면서 각 회사의 AI 모델을 학습시켰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알렸다.각 회사의 데이터 추출 규모는 달랐다. 딥시크는 클로드와..

美 민주당 상원, 트럼프 관세 환급 법안 발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헌 결정에 따라,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22명이 그동안 징수된 관세 전액을 이자와 함께 환급하도록 하는 법안을 23일(현지시간) 발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해당 법안은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된 광범위한 관세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지 사흘 만에 나왔다. 이 법안은 세관국경보호국(CBP)이 환급 절차에서 중소기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180일 이내에 모든 수익과 이자를 반..

트럼프, 이란 공격 저울질…합참의장 "탄약 부족·동맹 미지원, 미군 위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저울질하는 가운데, 미군 최고위 장성이 탄약 부족과 동맹국 지원 미비로 인해 작전 위험이 아주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은 지난주 백악관에서 열린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에게 이란을 상대로 한 대규모 군사작전은 상당한 위험을 수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의 탄약 비축량이 이스라엘 방어와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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