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日, 中중산층 탈출지로…비자문턱 높아지자 위장결혼까지

중국 부유층과 중산층의 '탈중국' 흐름이 일본 사회의 새로운 갈등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경기 둔화와 부동산 불안, 정치·사회 통제 강화, 자녀 교육 수요가 겹치면서 일본이 유력한 해외 정착지로 부상했다. 이에 따른 중국인 일본 유입이 부동산 가격 상승과 생활질서 논란, 이민규제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일본 정부가 체류 문턱을 높이자 일부 중국인 사이에서는 일본인과의 결혼을 체류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다.일본 출입국..

[아시아 이슈] 日, 美마이크론 유치 AI메모리 기지로…韓 HBM 우위 도전장

일본이 미국 반도체 대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앞세워 인공지능(AI)용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선도하는 SK하이닉스와 추격에 나선 삼성전자의 경쟁 구도에 일본 정부가 외국계 반도체 기업 유치로 가세하는 흐름이다.산케이신문은 마이크론이 4일 일본 자회사 마이크론 메모리 재팬의 히로시마 공장 증설 공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에 있는 이 공장에서는 AI 서버에 쓰이는 차세..

"건강하면 80대도 운전"…카자흐, 고령자 면허 유지에 갑론을박

카자흐스탄 정부가 최근 65세 이상 차량 운전자에 대한 건강검진 의무를 강화한 가운데 그 실효성에 대한 시민들의 지적이 이어지면서 면허 갱신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부와 전문가는 운전 가능 여부 판단 기준을 연령이 아닌 건강 상태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3일 카자흐스탄 국영 통신 카즈인폼에 따르면 최근 북부 콕셰타우에서 여성 주민 다나 잔테미로바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고령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일 뻔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당 창당 105주년 좌담회 참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3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창당 105주년 좌담회에 초청돼 주제 발표를 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4일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전날 첫번째 세션에서 '100년 중국의 발전과 변화를 이끈 중국 공산당의 리더십'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 발표에서 그는 "1921년 7월 중국 상하이에서 57명으로 창당한 중국 공산당은 100여년 만에 당원수 1억명이 넘는 세..

루이뷔통 상표권 침해 업체에 中 법원 배상 판결

중국 법원이 프랑스 고가 패션 브랜드인 루이뷔통의 상표권을 침해한 자국의 차 음료 업체에 20억원 이상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보통 자국 업체의 이익을 적극 보호해오던 중국 법원의 그동안 판결과는 상당히 다른 결정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계열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를 비롯한 매체들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장쑤(江蘇)성 쑤저우(蘇州) 중급인민법원은 지난달 말 루이뷔통이 중국 차음료 업체 '모리(Molly)'를..

中 인민해방군 장성 2명 최고 계급 상장 승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중앙군사위 감찰 책임자와 공군부사령관을 각각 상장(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중국 인민해방군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4일 전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장성민(張升民)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주재로 베이징에서 진급식을 열고 장수광(張曙光) 육군 기율검사위원회 중장과 왕강(王剛) 공군 부사령원(부사령관)에게 상장 진급 명령서를 수여했다.중국에서 상장은 한국군의 대장에 해당한다. 현역 장교가 받을 수..

티베트 독립 활동가, 유엔본부 앞에서 분신, 사망

티베트계 활동가로 알려진 남성이 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앞에서 숨진 사건과 관련, 망명 티베트 단체는 티베트 독립을 호소하는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4일 전언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사건 당일 오후 6시30분께 유엔본부 앞에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해당 남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성은 인근 벨뷰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회생하지 못했다.사건 발생..

금서 판매 혐의 中에 찍힌 홍콩 서점주 타계

중국 정부가 지정한 금서를 판매한 혐의로 구금됐다가 대만으로 망명한 홍콩 출신의 서점 주인 람윙키(林榮基·린룽지)씨가 지난 2일 별세했다. 항년 70세.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홍콩의 민주화를 위해 활동해온 람윙키씨가 전날 오후 7시 1분 경 대만 수도 타이베이(臺北)의 마카이(馬偕)기념병원에서 병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생전에 홍콩을 방문, 친인척과 지인들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日, 싸진 진짜 이유…엔화구매력 40년 새 반토막

한국인에게 엔저는 일본 여행 비용이 낮아졌다는 뜻으로 먼저 다가온다. 도쿄·오사카 호텔, 편의점 음식, 의류, 전자제품이 원화 기준으로 싸게 느껴지는 이유다. 그러나 일본 안에서 보면 사정은 정반대다. 일본인은 같은 엔화를 들고 해외 상품과 에너지, 식량을 사는 힘이 40년 전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싸진 일본'의 이면에는 엔화 구매력의 장기 추락이 있다.요미우리신문은 3일 일본 엔화의 실질 구매력을 보여주는 실질실효환율이 올해 5월 65..

그린암모니아 40만t 잡은 日印…韓도 수입 전쟁 이미 시작

일본과 인도가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로 만드는 그린암모니아를 연간 40만t 규모로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그린암모니아는 발전 연료, 선박 연료, 수소 운반체로 활용될 수 있어 에너지 수입국인 한국에도 직접적인 파장이 있는 분야다. 한국 기업도 이미 인도산 그린암모니아 장기 확보전에 뛰어든 만큼, 이번 일·인도 협력은 한일 간 차세대 청정연료 조달 경쟁의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요미우리신문은 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일·인도 합동경제포럼'..

신칸센서 함정 안테나로…日印 협력, 中견제 경제안보축 이동

일본과 인도의 협력 축이 신칸센 등 대형 인프라에서 방산·반도체·핵심광물·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경제안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일 뉴델리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함정 탑재 통신안테나 '유니콘'의 인도 수출에 큰 틀에서 합의했다.요미우리신문은 이날 양국 정상이 약 1시간 반 회담하고 중동 정세와 중국의 동향을 염두에 두고 에너지와 중요광물의 안정 공급을 위한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中, 베이징 경비행기 충돌은 개인적 원인 발표

중국 당국이 지난달 26일 베이징의 최고층 건물인 중신(中信·시틱Citic)타워에 경비행기가 충돌한 사고와 관련, "개인적 원인으로 인한 사건"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하다 1주일여 만에 마침내 공식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그러나 의혹은 여전히 완전 해소되지 않았다고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다르면 베이징시 차오양(朝陽)구는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신(微信·위챗..

라이칭더 臺 총통 中 민족단결법은 악법 비난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중국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민족단결법)이 1일 시행된 것과 관련, "중국의 초국경 탄압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민족단결법이 악법이라고 대놓고 비난했다고 볼 수 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전날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중앙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중국 정부는 유엔과 유럽의회, 각국 정부, 인권단체, 싱..

자동차 수출 대박 中, 올해 1000만대 돌파할 듯

중국의 올해 자동차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마디로 대박이 날 것이라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자동차 산업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올 1~5월 자동차 수출은 405만대에 이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나 급증한 기록이다. 월 80만대 이상 수출됐다는 계산이 나오는 만큼 연 1000만대를 넘기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세계은행 中 대출 2031년 종료 확정

중국 정부가 세계은행(WB)이 오는 2031년까지 자국에 대한 개발금융 대출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한 결정과 관련, "경제력 향상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라면서 사실상 이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첸룽왕(千龍網)를 비롯한 일부 인터넷 매체들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는 전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성명을 통해 "지난 40여 년 동안 중국과 세계은행은 생산적인 협력을 전개했다. 전방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는 중국의 개혁개방과 전..

카자흐 북부서 중세제국 '황금오르다' 유적 발견…역사 되찾기 박차

카자흐스탄 북부에서 중세 유목국가 '황금오르다(Golden Orda)'의 대형 건축물 흔적이 새롭게 발견됐다. 지난 5월 해당 시대 귀족 여성의 예복을 발견해 국립박물관으로 이관한 데 이어 유적과 유물을 잇따라 발굴하면서 국가 차원의 역사 복원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1일 카자흐스탄 국영통신 카즈인폼에 따르면 마르굴란대학교 연구진은 최근 북카자흐스탄 잔타이 지역 유적 발굴 과정에서 황금오르다 건축물의 증거를 확인했다.연구진은 위치 좌표 측정..

中 부동산 산업 대재앙 임박, 완커도 디폴트 직전

현재도 중국 경제의 미운 오리 새끼라고 해도 좋을 부동산 산업이 더욱 심각한 국면에 진입 중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지금보다 더 심각한 대재앙이 임박한 상태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부동산 산업은 지난 2021년 가을 최대 업체 중 하나인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디폴트(채무 불이행) 상태에 빠지기 직전까지만 해도 정말 잘 나갔다. GDP(국내총생산..

베트남에서 첫 시복식…순교 베트남 신부 80년 만에 복자 됐다

1946년 교우를 지키다 살해된 베트남 가톨릭 신부가 80년 만에 복자(福者)로 선포됐다. 베트남에서 시복식이 거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현지시간) 베트남 남부 까마우성에서 프란시스코 쯔엉 브우 지엡 신부의 시복식이 열렸다. 이날 시복 미사는 레오 14세 교황의 특사 자격으로 루이스 안토니오 고킴 타글레 추기경이 주례했다. 껀터교구에 따르면 이날 미사에는 1400여명의 사제와 1000명이 넘는 수도자를 포함해 7만명 이상이 참석했다...

[아시아 이슈] 日, 아이코공주 막고 ‘일반인 남계후손’ 천황 길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국민적 인기가 높은 현 천황의 외동딸 아이코 공주에게는 황위 계승의 길을 열지 않으면서, 전후 황실을 떠난 구 11궁가 남계 남자의 자녀에게는 장래 천황이 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황실전범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황족 수 부족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여성 천황·여계 천황 논의를 막고 남계 남자 계승을 유지하려는 다카이치식 보수 황실관의 제도화라는 비판이 나온다.요미우리신문은 2일 일본 정부가 이번 국회에..

베트남, 산아제한 폐지 1년 만에 출산장려금 도입

베트남이 산아제한 폐지 1년 만에 출산장려금과 육아휴직 확대를 골자로 한 새 인구법을 시행했다.2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전날 발효된 인구법과 시행규칙은 둘째를 출산하는 어머니의 산전·산후 휴가를 기존 6개월에서 7개월로 늘렸다. 산전·신생아 검진비도 정부가 보조한다. 출산시 1회당 200만동(약 12만원)의 일시금을 지급하는데, 소수민족·저출산 지역 거주 등 복수 자격 해당 시 최대 600만동(약 35만원)까지 중복 수급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원화 가치 박살났나” 태국 공항서 원화 환전 거부당한..

엔비디아, 자체 AI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아시아 이슈] 30년 전 日 게임사 ‘세가’가 살린 엔..

美, 틱톡 ‘안보 위협’ 딱지 뗐다…연방기기 사용 금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