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6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라이칭더 총통, 대만은 주권 독립 국가 강조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20일 행한 자신의 집권 2주년 연설을 중국이 독립 시도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 "명칭이 무엇이든 대만은 이미 주권 독립 국가"라고 강조했다. 또 대만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라이 총통과 통화할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전날 열린 제21회 제67차 당 중앙상무위원회에서 "오늘(20일)은..

중동 전쟁 중재국 파키스탄 총리, 23∼26일 방중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 국면에서 중재 역할을 자임 중인 파키스탄의 총리가 중국을 방문, 양국 관계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으로 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의 초청으로 23∼26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과 파키스탄은 좋은 친구이자 전천후 전략적 협력 동반자"라면서 "양국 관계는 국제 정세 변화..

파키스탄 육참총장, 美·이란 중재 위해 테헤란行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사이의 협상을 중재하기 위해 이란 수도 테헤란을 방문할 예정이다. 4월 8일 발효된 휴전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이 경계선에 있다"고 경고하면서, 내무장관에 이어 군부 수장까지 가세한 파키스탄의 중재 행보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21일(현지시간) 이란 ISNA통신 등에 따르면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은 이날 테헤란에 도착해 이란 측에 "특별..

호주서 디프테리아 35년 만에 최대 확산…정부, 긴급 대책 추진

호주에서 급성 전염병인 디프테리아가 최근 수십 년 만에 최대 규모로 확산하면서 현지 정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21일 호주 ABC뉴스에 따르면 올해 호주 전역에서 보고된 디프테리아 확진 사례는 220건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 35년 동안 전국 단위로 감염병 데이터를 기록해 온 이래 가장 큰 규모라고 보도했다.이번 유행은 노던준주(NT)를 중심으로 시작돼 서호주(WA), 남호주(SA), 퀸즐랜드(QLD) 주까지 국경을 넘어 확산 중이다.특히..

[아시아 이슈]시진핑 방북설 파다, 한반도 정세 급변 가능성 대두

베이징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잇따라 열린 미중, 중러 정상회담에 이어 이르면 다음 주에 평양에서 북중 정상 간의 대좌까지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만약 진짜 이뤄질 경우 좀체 경색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북 관계와 한반도 주변 정세가 급변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북한에게는 몰라도 한국 입장에서는 크게 나쁘지 않은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이 전망은 사실 지난 1주일 사이에 베이징 외교가에 파다..

다카이치 "AI 과외 꼭"…'팀미라이' 안노, '교사' 자청

일본 국회 당대표 토론에서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이색 장면이 나왔다. AI 엔지니어 출신인 안노 다카히로 '팀미라이' 대표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최신 AI를 직접 체감해봐야 한다"며 '가정교사'를 자청하자, 다카이치 총리가 "과외, 꼭"이라고 화답한 것이다.2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안노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기본정책위원회 합동심사회 여야 당대표토론에 참석한 뒤 기자단에게 다카이치 총리로부터 AI 활용과 관련한 '과외'..

日편의점 샌드위치 로고도 흑백 검토…중동위기, 생활포장까지 번졌다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일본 편의점의 샌드위치 포장과 커피 뚜껑까지 바꾸고 있다. 식품업체의 포장 단순화 움직임이 편의점 업계로 확산하면서 소비자가 매일 접하는 생활제품 포장에도 중동발 공급망 불안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산케이신문은 21일 패밀리마트가 샌드위치 포장 디자인의 색상 수를 줄이고, 로손이 커피 용기 뚜껑을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원료..

日여성 결혼상대 된 '韓남성'…'욘사마' 22년, 가족관도 흔든다

일본에서 한국 남성을 배우자로 선택하는 일본 여성 사례가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라마와 K팝에서 시작된 한류가 미용·패션·음식·여행으로 넓어지며, 연애와 결혼이라는 사적 영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이 흐름은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다. 일본 사회에서 한국 청년에 대한 긍정적 기억은 2001년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이수현씨 사례를 통해 먼저 각인됐다. 2004년 NHK가..

필리핀 대법, '마약전쟁 행동대장' ICC 체포 길 텄다

필리핀 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영장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로널드 델라 로사 상원의원의 신청을 기각했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대통령의 '마약과의 전쟁'을 진두지휘했던 옛 경찰청장의 신병 확보 길이 열린 셈이다.21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 9대 5(기권 1) 표결로 델라 로사 의원이 낸 임시 금지명령(TRO)과 현상유지 명령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 대법원은 성명에서 "이번..

시진핑, 빠르면 내주 북한 국빈 방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빠르면 내주 북한을 국빈 방문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만약 진짜 방북이 이뤄진다면 최소 한 차례 이상이 될 시 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북중 정상회담이 자연스럽게 열릴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은 20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이날(현지 시간)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타임은 이번 방북이 기존의 엄격한 평화주의 노선에서 벗어나 공세적인 지정학적 행보를 보이고..

케이박스글로벌, 베트남 빈그룹과 맞손… 대규모 'K-리테일' 거점 구축 나선다

한국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기업 케이박스글로벌이 베트남 최대 상업시설 개발·운영사인 빈컴 리테일과 손잡고 베트남 전역에 대규모 한국 상품 및 문화 콘텐츠 거점을 구축한다. 케이박스글로벌은 19일(현지시간) 하노이 빈컴 본사에서 빈컴 리테일과 베트남 북부·남부 핵심 거점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노이 빈컴 메가몰 오션시티 장기 임차 계약, 오션시티 K-Town 상업 거리 공동 개발 양해각서(MOU), 호치민 껀저..

"인도네시아, 가짜뉴스로 정부 비판자 '외국 첩자' 낙인"

인도네시아 정부와 군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허위정보 캠페인을 동원해 비판적 활동가와 언론인을 '외국 첩자'로 낙인찍어 왔고, 일부는 실제 물리적 공격으로까지 이어졌다는 국제 인권단체의 폭로가 나왔다. 국제앰네스티는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 '가상의 적 만들기'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아녜스 칼라마르 앰네스티 사무총장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취임 이후 18개월 동안 온라인 허위정보는 정부 비판자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공론장을 위..

중러 정상회담 다극 체제 선언, 미 대략 난감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가진 양국 정상회담을 통해 미국의 1극 체제를 극복할 글로벌 다극 체제 도래의 필요성을 한 목소리로 주창했다. 당연히 회담 후 작성한 양국의 공동선언문에 이를 포함시켰다. 앞으로 두 슈퍼 파워의 압박을 더욱 강력하게 받을 수밖에 없는 미국으로서는 상당히 난감하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양 정상이 회담에서 작심한 채 토로한 발언을 봐도 이..

말레이시아, 노르웨이산 미사일 수입 불발에 법적 대응…대체 파트너로 한국 거론

말레이시아 왕립해군의 차세대 연안전투함(LCS·Littoral Combat Ship) 도입 사업이 노르웨이의 해군타격미사일(NSM·Naval Strike Missiles) 수출 허가 취소로 차질을 빚으면서 대체 사업 파트너로 한국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말레이시아 정부는 자국에 NSM을 공급하기로 했다가 해당 계획을 철회한 노르웨이 방산업체 콩스버그에 10억 링깃(약 3800억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20일 말레이시아키니 등 현지..

[아시아 이슈]착시 효과 中 부동산 산업, 회복은 일모도원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경악이라는 표현이 과언이 아닐 만큼 내리막길을 걸었던 중국의 부동산 산업이 잠시 반등에 따른 착시 효과로 인해 회복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여전히 생불여사(살아 있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함)의 상태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마디로 일모도원(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멂)이라는 얘기가 될 것 같다.중화권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중..

태국, 무비자 60→30일…"외국인 범죄 막겠다"

태국이 90여 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비자 체류 기간을 60일에서 30일로 절반 단축하기로 했다. 외국인이 연루된 범죄가 잇달아 적발된 데 따른 조치로, 2024년 7월 60일로 확대한 지 약 2년 만의 환원이다.20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태국 내각은 전날 무비자 체류 단축안을 승인했다. 수라삭 판차로엔워라쿨 관광장관은 기자들에게 "국가별로 새 무비자 기간을 결정할 것"이라며 "대부분의 외국인은 최대 30일, 일부 국가는 15일..

日, 美정치권에 北납치 여론전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가 미국 정치권과 여론을 상대로 한 압박전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과의 협상이 장기간 교착된 상황에서 미국의 대북정책에 납치 문제를 계속 반영시키려는 포석이다. 한국도 북한 억류 국민과 납북자, 국군포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일본에 비해 국내 정치·외교 의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서 대비된다.산케이신문은 20일 일본 정부가 지난해 이후 미국 연방의회 전 의원에게 면담을 요청하는..

日, AI시대 도덕교육 개편…"어디까지 AI 쓸지 가르친다"

일본 정부가 초·중학교 도덕 수업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가치 판단과 책임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손질한다. AI를 단순한 학습 도구나 정보기술로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으로서 무엇을 판단하고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를 도덕 교육의 핵심 주제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다.요미우리신문은 20일 문부과학성이 전날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에 초·중학교 도덕에서 실시하는 정보 모럴 교육 개선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생성AI..

日이 본 한일회담…"트럼프·중동위기 속 협력밖에 선택지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의 19일 경북 안동 한일 정상회담을 두고 일본 언론들은 "한일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협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국제정세가 됐다"는 쪽에 무게를 뒀다. 아사히신문은 이날 회담 분석 기사에서 "예측불능의 트럼프 미국 정권이 동아시아 관여를 줄일 수 있다는 불안과 이란 정세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이 한일을 가깝게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이니치신문도 중동 정세 혼란과 중국과의 관계 악화 속에서 지역 안정..

[찰리우드의 사생활] 조강지처 버린 한때 늦깎이 스타의 자업자득

조강지처라는 말이 있다. 지금은 크게 현실적이지 않기는 하나 함께 고생해 성공을 일궈내는 데 일조를 한 부인은 내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반대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말이 아직도 살아 있지 않나 싶다.중국 연예계에 최근 이 교훈을 망각한 채 가정을 박차고 나온 다음 19세 어린 딸 같은 여성과 결혼한 한때의 스타가 온갖 욕을 그야말로 바가지로 먹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주인공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일본 아오모리현 규모 6.9 지진…목조 건물 붕괴·산사태..

베네수엘라 잇따른 강진에 비상사태 선포…“일본·미국 지진..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日이와테현 앞바다 규모 6.9 지진…아오모리서 진도 6강

김민석 총리 中 다보스포럼에서 기본소득 언급

‘삼성 베트남 첫 거점’ 박닌, 중앙직할시 승격 추진

재일동포 2세 사업가 성종태, 신한금융 5만주 기부 한국..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