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AI 과외 꼭"…'팀미라이' 안노, '교사' 자청
일본 국회 당대표 토론에서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이색 장면이 나왔다. AI 엔지니어 출신인 안노 다카히로 '팀미라이' 대표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최신 AI를 직접 체감해봐야 한다"며 '가정교사'를 자청하자, 다카이치 총리가 "과외, 꼭"이라고 화답한 것이다.2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안노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기본정책위원회 합동심사회 여야 당대표토론에 참석한 뒤 기자단에게 다카이치 총리로부터 AI 활용과 관련한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