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소상공인 ‘세제 활로’ 열린다…간이과세 등 낡은 관행 타파

고물가·고금리에 중동 전쟁 여파까지 겹치며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극에 달한 가운데, 국세청이 26년 만에 낡은 세무 규제를 손질하며 '세정 버팀목'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소상공인연합회는 임광현 국세청장과 서울 소공연에서 '소상공인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라는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세무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임광현 국세청장은 이 자리에서..

K-스타트업, 글로벌 ‘원스톱’ 진출…해외거점 7곳 확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해온 케이(K)스타트업 센터(KSC)가 현지 투자유치와 기술 실증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벤처 강국' 실현의 핵심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해외 시장 안착을 밀착 지원하는 케이 스타트업 센터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애틀, 도쿄, 하노이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설치된 KSC는 기술 실증(PoC), 투자자 매칭, 법률 자문 등..

켄자임-시어도어 루즈벨트 재단, 선셋 마라톤서 협약 체결

헬스케어 브랜드 켄자임이 시어도어 루즈벨트 재단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켄자임은 지난 11일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열린 ‘2026 선셋 마라톤’ 현장에서 협약 내용을 소개하고, 행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만5000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현장에서는 전해질 음료 ‘수분주머니’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완주 이후 수분 보충을 위해 해당 제..

이병권 "추경 예산 반영된 소상공인 지원 사업 신속 집행"

중동 전쟁 확산으로 인한 원유와 원자재 가격 급등이 외식업계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운데, 정부가 현장 점검과 함께 긴급 지원책 마련에 착수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당동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방문해 '중동 전쟁 관련 소상공인 현장 애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제과점업 대상 1차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행보로, 외식업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외식..

유한킴벌리, ‘슈링크플레이션’ 차단

유한킴벌리가 가격은 유지한 채 제품 용량을 줄이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을 근절하고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정부와 손을 잡았다.유한킴벌리는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11개 위생용품 제조·유통사와 함께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위생용품 용량변경 등 중요정보 제공을 위한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기업이 제품 용량을 축소할 경우 관련 정보를 소비자원과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의 알..

상생협력재단, 협력사 ESG 통합 지원

글로벌 공급망 실사법이 강화되면서 중소기업의 ESG 대응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유관 기관이 파편화돼 있던 지원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고 기업별 여건에 맞춘 자율형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공급망 전반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힘이 규칙이다"…지정학 위기 뚫는 '중기 혁신' 승부수

글로벌 패권 질서가 '규칙'에서 '힘'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 중소기업들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의 기로에 섰다. 단극 체제의 몰락과 '트럼프 2.0'으로 대변되는 자국 우선주의 파고 속에서, 민간 차원의 혁신과 정책적 뒷받침이 생존의 핵심 열쇠로 지목됐다.15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148회 굿모닝 CEO(최고경영자) 학습 현장은 글로벌 대격변기를 맞이한 중..

수출 바우처 ‘패스트트랙’…1300억 긴급 수혈

글로벌 공급망의 보틀넥(병목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우리 수출 중소기업의 실핏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고 중동 노선 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물류비 쇼크'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1300억원 규모의 긴급 수혈에 나섰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선정 기간을 3분의 1로 단축하는 파격적인 행정 혁신이 동반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가중되는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수..

경보제약, ADC 밸류체인 구축 속도…공장·인력 동시 확장

경보제약이 항체-약물접합체(ADC)를 앞세워 사업 체질 전환에 나서고 있다. 원료의약품(API)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바이오 의약 분야로 중심축을 옮기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경보제약은 ADC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연구개발과 생산 인프라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중국산 원료의약품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와 약가 인하, 원가 상승 등으로 기존 사업 수익성이 압박받자 구조 전환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경보제약이..

[취재후일담] ‘먹는 비만약’ 쥔 일동제약, 유노비아 재합병 왜

일동제약이 2년 만에 자회사 유노비아를 다시 품에 안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유노비아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ID110521156'을 보유한 R&D(연구개발) 자회사입니다. 일동제약은 현재 이 후보물질의 기술수출을 위해 빅파마를 포함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의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업계에서는 이번 흡수합병을 계기로 협상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일동제약이 유노비아를 설립한 시기는 2023년 11월로 거..

법 넘은 ‘자율 상생’…중동 위기 뚫는 200억 지원

지정학적 리스크발(發) 원자재 쇼크가 실핏줄 경제를 위협하는 가운데, 법적 강제성을 넘어선 '민간 자율 상생'이 위기 돌파의 새로운 표준(Standard)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 주도의 납품대금 연동제가 안착 단계를 넘어 기업 간 신뢰에 기반한 '자발적 동행'이 경제 회복의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14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찾은 LG생활건강 본사는 이 같은 '신뢰 경영'의 구체적 성적표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

중기중앙회, 국가데이터처와 ‘중기 통계 고도화’ 맞손

중소기업중앙회와 국가데이터처가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해 중소기업 정책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데이터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중기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오기웅 상근부회장과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중앙회 국가데이터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산재한 경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활용 방안을 공동 연구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정책의 기초가 되는 통계 인프라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

바디프랜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바디프랜드는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026년 1분기 평가에서 872점(1,000점 만점)을 기록해 26위를 차지했다. 전년 종합 순위(27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바디프랜드는 2016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처음 진입한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1분기에도 헬스케어 브랜드 가운데 1위에 선정돼 동종업계인 코웨이를 비롯, 스타벅스..

파마리서치, ‘ASLS Korea 2026’ 참가…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경쟁력 입증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ASLS Korea 2026)에 참가해, 자사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의 확장성과 임상 적용성을 집중 부각하며 시장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파마리서치는 ASLS Korea 2026에 참가해 부스 운영과 학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ASLS Korea 2026은 대한미용성형레이..

"연명 대신 체질개선"…위기기업 지원 패러다임 바꾼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계 기업에 대한 단순 자금 수혈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성장 잠재력을 지닌 기업을 선별해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체질 개선형' 재도약 지원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한다.중기부는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한성숙 장관 주재로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전환(AX)과 탄소중립 등 거대한 산업 흐름 속에서 위기에 처한..

"한국은 전략 기준점"…센트룸, 맞춤형 제품으로 국내 공략 강화

"센트룸에게 한국 시장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과학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의 생활습관과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한국 내 파트너십 구축을 이어가겠다"알리시아 응 헤일리온 APAC R&D 부사장은 14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센트룸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강조했다. 소비자의 건강 문해력과 과학 수준이 높은 한국 시장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의 테스트베드로 삼아 연구개발 및 맞춤형 제품 출시에 주력..

제약바이오, ECM 스킨부스터 경쟁 격화…결국 '원료 싸움'

제약바이오 업계가 최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진 인체조직 기반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기존에 관련 사업 인프라를 가진 기업들은 자체 밸류체인을 활용하는 한편, 인프라가 부족한 기업들은 협업이나 제품 도입을 통해 시장 진입을 꾀하는 분위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시지메드텍은 최근 모회사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성남 인체조직 가공조직은행을 인수했다. ECM 기반 치료제와 재생 목적의 스킨부스터 사업..

한솔테크닉스, 900억 투입해 반도체 기업 ‘윌테크’ 인수

한솔테크닉스가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반도체 핵심 부품 시장으로 사업 영토를 전격 확장한다.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승부수로 풀이된다.한솔테크닉스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총 9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증자는 제3자 배정 방식(450억원)과 주주 우선 배정 후 일반 공모 방식(450억원)이 병행되는 구조다.확보된 자금은 전액 반도체 프로브카드 전문 기업인 윌테크놀러지 인수에 투입된다. 한솔테크..

건자재 집중 아주그룹, 車·호텔·벤처투자로 돌파구 찾는다

아주그룹이 건자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자동차·호텔·벤처투자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외형은 다소 줄었지만 수익원 다변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체질 개선의 중심에는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 회장이 기존 주력 사업에서 확보한 안정적인 현금을 바탕으로 비건자재 부문을 키우는 방향으로 그룹의 체질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13일 아주그룹에 따르면..

수익성 뒷걸음 속 사업 다각화 속도…김정균 체제 시험대 선 보령

'6.9%'.보령이 지난해 기록한 영업이익률이다. 별도 기준 9000억원이 넘는 매출로 업계 상위권에 올랐지만, 약가 인하 충격에 수익성은 되레 뒷걸음질 쳤다.단독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은 오너 3세 김정균 대표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글로벌 진출을 수익성 개선의 돌파구로 제시했지만 성과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여기에 1000억원을 투입한 우주 사업 역시 수익화 시점이 불투명하다. 특히 제약 사업에서 벌어들인 현금을 대규모 우주..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호가 곧 미래”…기장 SMR 놓고 현대·삼성·DL·대..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환율·유가 이어 곡물값도 비상… 식탁물가 부담 더 커진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