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휴온스글로벌, 휴온스랩 합병 논란에 찬반 투표…7월 3일 임시주총

휴온스그룹이 휴온스랩 흡수합병을 둘러싼 시장 논란이 커지자 소액주주들의 판단을 직접 받기로 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오는 7월 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에 대한 찬반 의견을 수렴한다. 이에 앞선 6월 4일에는 주주간담회를 열고 우회상장 심사 회피 및 상속세 의혹 등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휴온스글로벌은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휴온스글로벌은 합병 당사자가 아니어서 법적으로 주주 의결 절차가 필수는 아니다. 그..

삼성에피스홀딩스, 중국 R&D 센터 구축…ADC 개발 역량 강화 나선다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중국에 첫 글로벌 R&D 거점을 마련하고 신약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 최근 글로벌 신약 개발 허브로 부상한 중국 현지의 우수 인력과 기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기 위한 전략이다. 특히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집중하고 있는 ADC 분야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커진 점이 주요 배경으로 지목된다.29일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중국 베이징 창핑구에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100% 출자회사 '삼성생물과기 중국 유한공사'..

“해외로 눈 돌린다”…패션·뷰티업계, 글로벌 확장 속도전

패션·뷰티업계가 중국·북미·대만 등 글로벌 핵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가 간 소비 경계가 옅어지면서 현지 유통망 확보와 체험형 마케팅 강화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25년 화장품 생산·수출·수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1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화장품 수출 대상국도 2024년 172개국에서 지난해 202개국으로 확대됐다.이에 뷰티업계도 해..

중기부, '제31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포상 후보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애로 해소에 기여한 금융기관 임직원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31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 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 상은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앞장선 금융 유공자를 포상하는 금융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다. 특히 올해는 중동 전쟁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체감형 우수 지원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K-브랜드’ 키운다…중기부, 수출전략품목 육성할 200개 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25일까지 글로벌 일류 상품으로 성장할 유망 소비재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케이(K) 수출전략품목 육성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케이컬처 열풍을 타고 수요가 급증하는 뷰티, 패션, 라이프, 푸드 등 4대 소비재 분야의 혁신 제품을 발굴해 세계 시장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뷰티·푸드 분야 30개사로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해 패션·라이프 분야까지 대상을 넓혀 현재까지 총 80개..

세라젬 "마스터 소비자, 구매 전 평균 4.5회 체험…소비 경험 확대 추진"

세라젬은 마스터 V 컬렉션 구매자 12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9.3%가 웰카페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체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구매 전 평균 체험 횟수는 4.5회로 조사됐다. 횟수별로 보면 △2~4회(45.7%) △1회(26.0%) △5~9회(13.4%) △10회 이상(14.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제품 구매 이유를 보면 △효능·효과(66.1%) △혜택 조건(26.7%) △실제 사용자 리..

"AI 시대 사회복지 방향은"…아산재단 학술 심포지엄 개최

인공지능(AI)이 복지 행정과 상담 현장까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효율성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존엄과 책임"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복지 현장에서 인간 중심 가치와 윤리 기준을 함께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산사회복지재단은 2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AI 시대의 사회복지 혁신'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은 아산재단은 1979년부터 매년 주요..

유한양행, '병용요법 패키지딜'로 포스트 렉라자 노린다

"국내 상용화, 병용요법, 뉴코(NewCo) 전략을 3대 축으로 포스트 렉라자를 만들겠습니다."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은 28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열린 R&D 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한양행은 블록버스터 폐암 치료제 '렉라자' 이후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병용 파이프라인을 묶은 패키지 기술수출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유한양행이 포스트 렉라자 후보로 제시한 파이프라인은 총 5개다. MASH 치료제..

'성장 사다리' 구호뿐…중기부 1년, 폐업 위기 소상공인 해법은 숙제

소상공인 폐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1년간 대환대출과 만기 연장 등 금융 지원책을 쏟아냈지만 현장의 고통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는 사실상 소상공인들에게 '빚을 내서 빚을 갚으라'는 식의 시한폭탄 돌리기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28일 서울 마포 SVC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보호'에서 '성장'으로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공언했다. 그..

[포토]동국제약, 건강소비자연대와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동국제약은 (사)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1987년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 동국제약은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위해성을 알리고, 흡연자들이 담배 의존에서 벗어나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포토]동국제약, “담배 끊고 건강 지키세요”...금연갬페인 개최

동국제약은 (사)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1987년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 동국제약은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위해성을 알리고, 흡연자들이 담배 의존에서 벗어나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포토]동국제약,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캠페인 전개

동국제약은 (사)건강소비자연대와 함께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금연캠페인’을 진행했다.세계보건기구(WHO)가 1987년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 동국제약은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위해성을 알리고, 흡연자들이 담배 의존에서 벗어나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섰다.

SP삼화, 방수에이스 앞세워 3800억 방수재 시장 본격 공략

SP 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다가오는 장마철을 맞아 노출형 및 비노출형 맞춤 방수 설루션 '방수에이스'를 앞세워 연 38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방수재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28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외부에 드러나는 노출형 방수재는 상대적으로 공사 기간이 짧고 유지보수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방수재 위에 콘크리트 몰탈이 타설되는 비노출형 방수재는 자외선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방수층이 보호돼 내구연한이 길다는 강점이..

SGC솔루션, 글라스락X위글위글 네 번째 컬래버…"MZ세대 트렌드 반영"

SGC솔루션은 라이프스타일 지식재산권(IP) 브랜드 위글위글과 '글라스락X위글위글'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SGC솔루션이 지난 3월 위글위글의 시그니처 IP를 담은 '양면 도마 4종'을 선보인 지 약 2개월 만이다. 글라스락X위글위글 협업 시리즈가 국내는 물론 중국 시장에서도 판매 중이다.이번 3종의 신제품은 2023년 첫 협업을 시작한 뒤 선보이는 네 번째 컬래버레이션 시리즈다. 특히 최근 고물가 영향으로 도시락을 직접 준비..

삼표산업·디엔비그룹, 동절기 특수 콘크리트 시장공략 확대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 삼표산업이 교육시설 설계 분야 강자인 디엔비그룹과 함께 동절기 특수 콘크리트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섰다.삼표산업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이마빌딩 본사에서 디엔비그룹과 '내한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 적용 확대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삼표산업이 개발한 동절기 내한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의 설계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건축물의 초기 구조 안정성과 동절기 시공..

메인비즈協, 경영혁신 비전 공유의 장 마련

메인비즈협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2026 메인비즈데이 김해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년 중소기업주간인 5월에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국 메인비즈 기업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대표 행사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경영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인 36명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표창, 메인비즈협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정세..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반발 확산…"소비자·업주에 부담 전가"

쿠팡이츠의 일반회원 대상 무료배달 확대 방침이 발표된 뒤 소비자·소상공인·라이더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무료배달이 표면적으로는 소비자 혜택처럼 보이지만, 결국 플랫폼 경쟁 비용이 수수료·광고비·배달단가 조정 등의 형태로 시장 참여자들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전문가들 역시 무료배달 경쟁이 장기화될 경우 플랫폼 비용 부담이 업주와 소비자에게 전가되며, 시장 전반의 가격 왜곡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27일 업계에 따..

휴젤, 5000억 실탄으로 스킨부스터 승부수…글로벌 시장 정조준

휴젤이 5000억원대 현금성 자산을 앞세워 에스테틱 신사업 판 키우기에 나섰다. 기존 히알루론산(HA) 중심이던 스킨부스터 시장이 콜라겐·ECM 기반으로 재편되자, 휴젤은 국내 유통 사업에 이어 글로벌 성분 판권까지 확보하며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젤의 올해 1분기 유동비율은 약 750%, 부채비율은 약 10%를 기록했다. 통상 각각 200% 이상, 100% 이하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평..

첫 외부출신? 각자대표?… 유한양행 차기 리더 촉각

유한양행의 차기 대표이사 선임 작업이 하반기를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업계 관심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외부 출신 CEO가 탄생할 가능성과 각자대표 체제 도입 여부에 쏠린다. 차기 대표의 핵심 과제로 '넥스트 렉라자' 발굴과 수익성 방어가 동시에 떠오르면서, 연구개발(R&D)과 경영 관리를 분리하는 형태의 리더십 변화 가능성도 거론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다음달 20일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美 백신기업 2조 빅딜…GC녹십자, 글로벌무대서 '기술력' 입증

GC녹십자의 미국 관계사 큐레보 백신이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 인수된다. 계약 규모가 최대 2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딜이다. 이번 인수는 GC녹십자가 글로벌 시장에서 백신 기술력을 검증받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큐레보의 대상포진 백신이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향후 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 위탁생산(CMO) 매출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수익 기반 확대 가능성도 거론된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GC녹십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호가 곧 미래”…기장 SMR 놓고 현대·삼성·DL·대..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환율·유가 이어 곡물값도 비상… 식탁물가 부담 더 커진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