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포토] 정기선 HD현대 회장 내외, 故정주영 25주기 행사 발걸음

정기선 HD현대그룹 회장과 아내 정현선씨가 25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했다. 이날 추모 음악회에는 정기선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범 현대가 뿐 아니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유해진 배우, 홍라희 리움 미술관 관장 등 정재계 및 문화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포토] 故 정주영 추모 음악회 참석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현대차그룹이 마련한 행사다.정몽준 이사장은 이날 취재진들과 만나 "아버님께서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좋아하셨을 거다"라며 "좋은 공연 보고 가겠다"고 행사 참석 소감을 전했다.

[포토]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에 참석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25일 오후 6시 20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추모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 등이 참여했다.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슈베르트 '네 손을 위한 판타지'와 라흐마니노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 리스트 '헥사메론' 등을 연주한다.

[포토]장재훈 부회장, 故 정주영 추모 음악회에 참석해 귀빈 맞이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25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에 참석해 귀빈을 맞이하고 있다. 이날 추모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 등이 참여했다.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슈베르트 '네 손을 위한 판타지'와 라흐마니노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 리스트 '헥사메론' 등을 연주한다.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21.6조 추가투자… 클린룸도 3개월 조기 오픈

SK하이닉스가 조성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1기 팹(Fabrication Facility)에 오는 2030년 말까지 21조6000억원의 추가 투자를 집행한다.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충하며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특히 고성능·고집적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만큼 클린룸 완공 시점을 3개월 앞당겨 조기 가동을 준비한다. 25일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열고 용인 1기팹에 대한 신규시설투자 21조6000억원 집행 안건을..

한화 미래사업 키잡는 김동관… 태양광·에너지 부활 겨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다음 달 진행되는 한화솔루션과 ㈜한화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한화그룹의 에너지사업과 그룹 전체의 전략과 투자 방향을 움직이고 있어 김동관 부회장의 책임이 특히 필요한 영역이다. 지난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김 부회장 등 세 아들에게 지분을 증여한 데 이어, 지난달 ㈜한화의 인적분할 등 그룹의 무게 중심이 김 부회장으로 상당히 기운 상태에서 김 부회장의 책..

"수소 물류망 깔겠다"… 현대차, 인프라 투자로 지원사격

현대자동차그룹이 최대 60조원(약 200억~24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대차그룹의 제안은 한국 컨소시엄의 수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블룸버그 "현대차, 캐나다 전역에 '수소 교통 회랑' 인프라 구축 제안"수주 기업 컨소시..

[르포] “섭씨 500~800도 화염 속으로”…현대차그룹, 무인 소방로봇 현장 최전선에 서다

화염에 휩싸인 건물. 무인소방로봇 한 대가 차체에 물을 뿌리며 연기 속으로 들어선다. 로봇은 노즐을 들어 화점을 겨냥하고 거센 물줄기를 뿜으며 불길을 진압했다. 화재 현장 최전선에 소방관은 없었다. 위험한 공간에 사람이 아닌 로봇이 먼저 투입됐다.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의 무인소방로봇 실전 시연 현장이다. 이날 공개된 장면은 단순한 장비 시연을 넘어, 화재 대응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

현대차의 代 이은 '소방영웅' 지원… 화재진압 무인로봇 기증

현대자동차그룹의 소방관 지원이 2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교육과 복지를 통해 소방관과 가족을 지원해왔다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기술 기반 안전 전략으로 확장하며 소방 지원의 패러다임을 넓히고 있다.25일 현대차그룹은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원격 화재 진압 장비 '무인소방로봇' 4대를 소방청에 공식 기증했다고 전했다. 정의선 회장은 기증식에서 "위험한 곳에는 사람이 아니라 로봇이 먼저..

한전, 분산에너지 시대 맞춰 '배전망 운영' 투명성 강화 나선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배전망 운영이 복잡해지면서 합리적 의사결정과 운영 투명성 확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업계가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에 따라 제정된 '배전망관리방침'이다. 배전 관리자인 한국전력도 현재 배전망관리방침의 개정과 운영 정책을 심의·의결할 의사결정 기구 출범을 준비 중이다. 25일 한국전력과 에너지 업계 등에 따르면 다음달 중순 민·관·공 합동 의사결정 기구인 '배전망관리..

코스피 6000 이끈 삼성전자·SK하이닉스…AI 생태계 전방위 상승

전인미답의 코스피 6000선 돌파는 단순한 지수 상승을 넘어 AI 대전환이 이끄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평가를 상징한다. 반도체를 정점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통신·방산, 로보틱스까지 투자 수요가 확산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기업가치가 동반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물론 중심에는 단연 반도체가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올해 들어 두 기업의 주가는 각각 70%,..

포스코 '리튬' 유럽·북미 땅 밟는다…SK온에 2.5톤 공급

포스코그룹이 SK온과 리튬 2만5000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에서 존재감을 키운다. 아르헨티나 염호 기반 '비중국' 리튬을 앞세워 유럽·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로 흔들리던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반등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25일 포스코그룹은 SK온과 리튬 2만5000톤 공급 계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온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간 포스코그룹 리튬 개발 자회사 포스코아르헨..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 고객에게 건강한 습관 전하는 메시지·도서 전달

세라젬은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가 세라젬이 지향하는 건강 철학을 자사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감사 메시지가 담긴 엽서와 함께 지난해 이 대표이사가 집필한 '세븐 해빗(7-Habit)' 도서를 함께 발송했다고 25일 밝혔다.구매 고객에게 전달되는 감사 엽서에는 세라젬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아니라, 일상 속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고 실천을 돕는 회사라는 브랜드 철학이 담겼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메시지를 통해 세라젬..

김정관 "대산1호 항해 순풍 될 것…성공해야 여수·울산 재편도 탄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 재편 승인에 대해 "정부와 기업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노력한 결과"라며 성과로 이어질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코트라(KOTRA) 사옥에서 열린 '대산 1호 프로젝트 신속이행을 위한 석유화학 사업재편승인기업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오늘 이 자리가 우리 석유화학 산업이 재도약해 우리나라 제조업과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으로 다시..

대한항공, 60여년 사용 'KAL' 지우고 'KE' 시대로…브랜드 전면 쇄신

대한항공이 60년 넘게 유지해 온 영문 브랜드명 '칼'(KAL)을 지우고, 대중에게 익숙한 'KE'를 전면에 내세우는 브랜드 개편에 나선다. KAL은 1962년 대한항공 전신인 대한항공공사 출범 당시부터 쓰인 영문명 'Korean Air Lines'의 약자다.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다음달 정기주주총회에서 공식적인 영어 사명 약어인 KAL을 삭제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해당 명칭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시기는 19..

'수장 공백’ 장기화 불가피…KAI, 조직 안정·사업 재정비 ‘차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신임 사장 선임이 또 다시 미뤄졌다. 8개월째 이어진 경영 공백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조직 안정과 수주 경쟁력 회복을 위한 리더십 확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오전 이사회에서 신임 사장 선임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최종 안건에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는 조만간 이사회를 다시 열어 해당 안건을 상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업계에서는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

AI 입은 가전·가구…서울리빙디자인페어 달군 ‘스마트 홈’

매년 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생활가전·가구 업계가 AI(인공지능)를 접목한 스마트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코엑스에서 열리며 510개 브랜드가 참가해 가구·생활가전·인테리어·리빙 소품 등을 전시한다. 업계에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리빙 제품이 대거 등장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정부, 올해 수출 7400억弗 정조준…현대차·한화에어로·포스코 등 민관 원팀 가동

정부가 올해 수출 목표를 7400억달러로 설정했다.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한 지난해를 다시 한번 뛰어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민관 합동 수출 원팀을 구축해 품목과 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열린 '제 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에서 "지난해 우리 수출은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7000억달러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이 모멘텀을 이어나가 7400억달러 이..

HBM '차세대 패키징' 앞장…한화세미텍,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한화세미텍이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본딩 개발에 성공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성능을 끌어올릴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적용한 새 하이브리드 본더를 상반기 내 고객사에 인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HBM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5일 한화세미텍은 개발을 마친 2세대 하이브리드본더 'SHB2 Nano'를 올 상반기(1~6월) 중 고객사에 인도해 성능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서 금상 2개 포함 77개 상 받아

삼성전자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한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뮤직 스튜디오 5'와 '지속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로 금상 2개를 수상했다. 이를 포함해 제품 39개, UX 14개, 커뮤니케이션 5개, 콘셉트 16개, 서비스디자인 3개 등 전 분야에 걸쳐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는 구와 점에서 영감..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코스닥 ‘구조조정’ 들어간다...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스위스 “중동 전쟁 끝날 때까지 美에 무기 수출 불허”

광화문 휩쓴 ‘BTS 특수’…편의점 매출 최대 550%..

네이버, 사상 첫 R&D 2조 시대 개막…카카오는 ‘내실..

금융권 ‘비과세 배당’ 주주환원 새 표준 되나

“이모티콘으로 거리 좁혔다”…카카오, 일상 속 변화 학계..

“대규모 대손? 환입 기대”…코오롱글로벌, ‘비주택’으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