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당초 계획 두 배 쏟아붓는 SKC… 글라스기판 양산 속도전

SKC가 반도체 글라스기판 사업에 당초 올해 계획의 두 배에 가까운 자금을 한꺼번에 투입한다. 올해 앱솔릭스에 지원하기로 했던 금액은 1947억원이었지만 실제 출자 규모는 3731억원으로 늘었다. 내년까지 예정했던 투자액 3967억원에 근접한 규모다. 자금 투입 속도가 빨라진 만큼 고객 인증과 수율 확보를 실제 양산으로 연결하는 것이 투자 성과를 가를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SKC는 오는 28일 앱솔릭스 유상증..

한국형 원전 美 진출 길 열렸지만… 실제 계약 일정은 ‘미확정’

한국형 원전(APR1400)의 미국 진출을 성과로 내세운 정부가 정작 실제 수주로 이어질 계약 일정은 확정하지 못했다. 미국형 원전(AP1000)을 먼저 추진하는 순서는 정했지만 APR1400의 구체적인 투입 시점과 개별 사업 일정은 후속 협의에 남겨뒀다.27일 정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최대 1200억달러를 투입하는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은 2기→4기→2기 순으로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전체 8기 가운데 AP1000 6기..

한전, 연료비 8177억 급증에도 요금 '제자리'…부담 가중

한국전력의 주택용·일반용 전기요금이 3년 넘게 동결된 가운데 발전 연료비가 다시 오르면서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자산 매각 등 자구책을 이어가고 있지만 수익성은 둔화했고 부채와 차입금도 다시 늘었다.27일 한국전력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발전자회사 연료비는 10조14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조3252억원보다 8177억원(8.8%) 증가했다.연료비가 늘어난 데는 석탄 발전량 증가와 유연탄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쳤다. 올해 상..

HS효성, 멕시코에 첨단소재 생산거점 구축…2027년부터 투자

HS효성이 멕시코에 첨단소재 생산거점을 새로 구축한다. 2027년부터 산루이스포토시주에 단계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첨단소재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북미와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제품의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27일 HS효성언 현지시간 25일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에서 산루이스포토시주 정부와 현지 생산기지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

한전기술, 인니 숨바와-2·토벨로로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이 설계·조달·시공(EPC)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인도네시아 숨바와-2·토벨로 이중연료 엔진발전소가 '올해의 발전소'에 선정됐다.27일 한전기술에 따르면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토벨로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엔릿 아시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전력 인프라 산업에서 엔지니어링 역량과 혁신성을 보인..

“멕시코시티 이어 몬테레이 무역관 개소… 비즈니스 협력 확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부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에 맞춰 한국우수상품전을 개최했다.27일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멕시코시티에서 한국우수상품전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참여하는 '관계부처 합동 K-박람회'와 연계해 한국 소비재와 콘텐츠를 함께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멕시코는 인구 1억3000만명의 대국으로 평균 연령이 29세에 불과하다.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북미..

두산, '지주사 간판' 뗀 지 1년…자체 사업 얼마나 키웠나

㈜두산이 지주사 타이틀을 내려놓은 지 1년여간 자체 사업회사로서 몸집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반도체·전자소재 사업이 40%대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외형 확대를 이끄는 모습이다. 회사는 조 단위 투자를 통해 자체 사업을 지속 확장해가겠다는 방침이다. 지주회사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에서 벗어난 만큼, 자금조달 방안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 나온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두산의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자산총계는 7조2830억원으로..

삼성重은 타결, HD현대重·한화오션은 교섭 공백…포스코, 10월 2일 선거가 변수

추석 연휴를 사이에 두고 조선·철강 사업장의 노사 관계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렸다. 삼성중공업은 조선 3사 가운데 먼저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 반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고, 포스코는 노조 집행부 선거로 협상을 멈췄다. 연휴 직후 생산 현장의 변수는 파업 예고 자체보다 교섭이 언제 재개되고, 이미 멈췄던 공정을 얼마나 만회할 수 있느냐에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임금협상..

이부환 한화에어로 대표, 채용 논란 사과…“학력·나이 제한 않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불거진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직무 수행과 무관한 학력이나 연령 등을 이유로 지원자의 기회를 제한하지 않는다는 '차별 없는 열린 채용' 원칙도 재확인했다.27일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회사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직무 수행과 무관한 학력, 나이 등 개인의 조건을 이유로 지원자의 기회를 제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

대한상의 "4분기 제조업 전망 개선"…반도체 웃고 전자·통신 울고

4분기 제조업 경기 전망이 두 분기 연속 개선된 가운데 업종별 온도 차는 뚜렷해졌다. 대한상공회의소 조사결과 반도체 경기전망지수(BSI)는 집계 이후 최고치인 139까지 오른 반면 전자·통신은 원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부담으로 전분기보다 13포인트 하락했다. 수출·내수기업의 전망도 5분기 만에 함께 올랐지만 제조기업 10곳 중 6곳은 올해 영업이익이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전국 제조기업 2413개사를..

LG전자, 엔비디아 공식 파트너로…AI DC 냉각솔루션 책임진다

LG전자가 엔비디아 파트너 생태계에 편입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분야에서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에 합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G전자는 27일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VIDIA Partner Network, 이하 NPN) 내 전력 및 냉각(Power and Cooling)분야 파트너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NPN은 엔비디아 AI 컴퓨팅 플랫폼과 기술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서비..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본격화…공급망·첨단산업 협력 확대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와 경제·산업·자원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간 무역협정 논의를 본격화한다.산업통상부는 24일(현지시간)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계기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이 '경제 및 산업·자원 협력 이니셔티브'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국은 공동위원회를 설치해 광물·자원 협력과 진출기업의 경영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고, 무역·투자 촉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도..

삼성전자, 멕시코서 AI 기반 연결 경험 선보여

삼성전자가 멕시코에서 열린 '2026 멕시코 K-박람회'에서 AI 기반 연결 경험을 알렸다. 스마트폰부터 TV, 모니터, 웨어러블, 가전 등 다양한 제품들에 AI 기술을 연결해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다. 27일 삼성전자는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한류 콘텐츠 전시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최태원 "멕시코, 글로벌 시장 핵심 거점"…한·멕 미래산업 협력 넓힌다

한국과 멕시코 경제계가 자동차·전자·철강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쌓아온 협력을 인공지능(AI)과 에너지, 항공우주, 문화콘텐츠 등 미래산업으로 넓힌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삼성·LG·LS·기아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멕시코에 모여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투자와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멕시코를 "뛰어난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갖춘 중요한 경제거점"으로 평가하며 양국이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야 한..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 이르면 내년…'최대 204조원' 가치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이르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선 기업가치가 최대 1500억달러(약 204조원)에 이를 가능성이 거론된다.로이터통신은 2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솔리다임이 이번 주 투자은행(IB)들과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 회의인 '베이크 오프(bake-off)'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아직 IPO 추진이 초기 단계인 만큼 상장 시기와 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창문 없던 참전용사 집에 햇살이…HD건설기계, 21번째 집수리

"우리가 만드는 굴착기가 땅의 기초를 다지듯,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터전을 든든하게 다져나가겠습니다."경북 문경의 한 오래된 주택에 모처럼 환한 햇살이 들어왔다. 창문 하나 없던 집에 새 창이 생기고, 찬 바람을 막아줄 단열재도 들어섰다. 6·25 참전유공자 장경팔 어르신의 주택이 약 3주간의 공사를 거쳐 새 단장을 마쳤다.장 어르신의 집을 고친 곳은 뜻밖에도 굴착기와 휠로더 등을 만드는 건설기계 회사다. HD건설기계는 나라를 위해..

"준중형 맞아?" 더 커진 아반떼·투싼, 현대차가 바꾼 '차급의 공식'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이 세대교체를 거치며 차체와 상품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 차급을 구분하는 전통적인 기준인 차체 크기부터 주행성능, 공간, 첨단 편의·안전사양까지 한 단계 위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준중형과 중형의 경계가 갈수록 흐려지는 모습이다.26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가 최근 선보인 5세대 투싼과 8세대 아반떼는 이전 세대보다 차체 크기를 키우면서 실내 공간을 확대했다.5세대 투싼은..

무게에 방점 찍고 폴드8 강조하는 삼성…SNS 마케팅 '세다’

폴더블폰의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삼성전자의 SNS 마케팅이 보다 '세지고' 있다. 애플이 공개한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삼성전자의 최신작 '갤럭시 Z 폴드8'보다 두껍고 무거운 스펙임이 밝혀지자 삼성전자는 이런 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SNS 계정에 저울로 201그람(g)과 254g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시하면서 '201g 무게로 세상 가볍게. 가뿐하게.'라고 적었다. 제품명을 정확히 적지는 않았지만..

[시승기] 피에히의 '프리미엄 꿈' 싣고 달린 투아렉…24년 여정 마침표

155t에 달하는 보잉 747 점보기를 매달고 활주로를 달리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20년 전 폭스바겐이 투아렉의 힘을 보여주는 방법은 단순하면서도 강렬했다. 최고급 세단 페이톤과 함께 대중차 브랜드 폭스바겐을 프리미엄 시장에 올려놓겠다는 페르디난트 피에히 전 폭스바겐그룹 회장의 야심을 그대로 투영한 투아렉.그 투아렉이 24년 만에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 폭스바겐은 올해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내연기관 투아렉의 생산을 종료한..

'인천→다낭' 에어서울 기내서 화재…보조배터리 발화 추정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향하려던 에어서울 항공기 내에서 이륙 전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보조배터리에서 났는데, 단락방지 조치를 했음에도 불이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25일 업계에 따르면 24일 오후 9시께 이륙을 준비하던 인천발 다낭행 에어서울 RS511편 기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한 승객이 좌석 아래에 보관한 가방에서 시작됐으며, 가방 내에는 파우치 안에 담긴 보조배터리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불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국GM, 9월 총 4만1101대 판매…전년比 73.3%..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최대 27만원 인상

한화솔루션, 신임 임원 10명 발탁…1980년대생이 60..

르노코리아, 9월 6556대 판매…내수 전월보다 13.1..

KGM, 9월 총 8863대 판매…수출 3개월 만에 60..

이재용·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 일가 다 모였다…‘이..

삼성전자,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버즈 온’ 공개…탭 S..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