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증권가 브로커리지 '대박'… 미래에셋, 분기순익 1조 눈앞

최근 증시 거래대금 급증과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주요 증권사들의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위탁매매 수수료(브로커리지) 수익 개선이 전반적인 실적 상승을 이끌 것이란 전망에서다.미래에셋증권이 가장 가파른 이익 증가세와 최대 실적을 동시에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이스X와 같은 해외 비상장 혁신기업 투자에 따른 평가이익 기대까지 더해지며 업황 개선 이상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받으면서다. 이에 증권가에선..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발달장애인과 함께 ‘사랑의 방울토마토 수확’ 봉사

하나손해보험은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푸르메소셜팜'에서 발달장애인 농부들과 함께 방울토마토 수확 및 선별·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10월 첫 방문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것으로, 배성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약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방울토마토 선별과 분류, 수확, 포장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에 일손을 보탰다. 특히 작업 흐름에 맞춰 역할을 나누고 함께 움직이며 발달장애인 근로자들과..

SGI서울보증, 폴란드 바르샤바에 대표사무소 개소…5번째 해외거점

SGI서울보증은 지난 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SGI서울보증 폴란드 대표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폴란드 현지 금융협회, 폴란드 및 유럽 주요 금융기관, 현지 한국기업 등 총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폴란드 대표사무소에서 현판식을 갖고 SGI서울보증의 동유럽시장 진출을 알렸다. 행사는 이 대표의 기념사, 폴란드 주요 금융협회 인사의..

외국인 '신한' 개인 '우리'… 변동성 속 엇갈린 금융주 투자

올해 1분기 국내 증시 변동성이 여느 때보다 컸던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시선은 신한금융그룹을 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외 불확실성 여파로 은행주 전반에 외국인 매도세가 거셌지만, 4대 금융그룹 중에서 신한금융만 유일하게 순매수를 기록했다. 변동성 국면에서 부각된 가격 매력과 자사주 소각 중심의 탄탄한 주주환원 정책 등이 맞물리면서 외국인 투심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반면 개인 투자자 사이에선 우리금융그룹의..

삼성증권 발행어음 8호 유력…메리츠 제외에 동반 진입 불발

삼성증권의 발행어음 인가가 사실상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여덟 번째 사업자 탄생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반면 함께 신규 사업자로 거론되던 메리츠증권은 이번 심의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증권업계가 기대했던 '8·9호 동반 진입' 시나리오는 일단 무산됐다.9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삼성증권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안건을 심의했다. 금융위 안건소위와 오는 15일 정례회의를 차례로 통과하면 삼성증권은 한국투자·미래에셋·NH..

[취재후일담] 5년여 만에 돌아온 은행권 복장 규율…신뢰와 자율 사이

우리은행이 임직원들의 복장 기준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은행권이 앞다퉈 복장 자율화 기조를 도입한 지 5년여 만입니다. 자율과 유연성을 강조해 온 분위기 속 다시 일정 수준의 규율을 꺼내 들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무게로 받아들여집니다.우리은행은 이달부터 소속장 이상 직원을 중심으로 복장 기준을 강화하는 지침을 시행했습니다. 정장 착용을 권장하고 금지 복장 기준을 구체화한 것이 핵심입니다.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금융업의 특성을 고려해, 고객과..

당국 지침에 '어른이보험' 이름만 쏙 뺐다…소비자보호 역행?

국내 보험사들이 금융당국 규제를 피해 '꼼수' 상품을 내놓고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가입이 가능한 '어른이보험' 상품을 출시하거나 관련 상품의 가입 연령을 상향하는 방식을 통해서다.지난 2023년 금융당국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가입 가능한 이른바 '어른이보험' 상품명에 '어린이' 명칭을 쓰지 못하도록 제한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보험사들이 최근 가입 연령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어른이보험은 위험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삼성화재, 가톨릭중앙의료원·가톨릭대와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

삼성화재는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3자간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연구 인프라 연계를 기반으로 환자의 병원 치료 이후 건강관리 및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8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성화재 이문화 대표이사와 가톨릭중앙의료원 민창기 원장, 가톨릭대학교..

증시 과열에 개인 신용거래 60조… 신용 중단 13배나 폭증

개인투자자의 신용 규모가 60조원을 향하는 가운데 올해 증권사들의 신용거래 중단 사태가 전년 대비 13배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만 해도 업계를 통틀어 연간 1건에 불과했던 신용거래 중단이 올해엔 한 달에 4건꼴로 발생한 것이다. 일부 증권사의 일시적 유동성 문제가 아닌 레버리지 투자 문화가 깊숙이 뿌리내린 결과로 해석되면서 시장 과열에 대한 경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자기자본..

카드사, 작년 연회비 수익 1.5조…'新수익원' 부상

지난해 카드사들의 연회비 수익이 1조5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본업 수익성이 악화되는 가운데 연회비와 카드론 등 대체 수익원을 확대하며 실적 방어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8개 전업 카드사의 지난해 연회비 수익은 총 1조5317억원으로 전년(1조4415억원) 대비 6.3% 증가했다.지속적인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카드사의 수익 감소가 불가피한 가운데, 연회비 수익 비중이 점차 확대..

K자본시장본부 띄운 황성엽… 10년 대계 이끌 성장동력 시동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코리아 프리미엄' 도약을 위한 10년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한 5대 중점과제로는 국내 자본시장의 생산적 금융 플랫폼화, 퇴직연금 시장의 역동성과 자산관리시장의 매력 제고, 리스크 관리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제시했다.황 회장은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자본시장이 단기적 처방을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흔들림 없는 장기..

소상공인 대출 판 바뀐다…금융위, SCB 도입해 담보 중심 구조 손질

금융당국이 담보와 과거 금융 이력 중심의 신용평가 체계를 개편하고,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평가로 전환한다.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형을 도입해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권에서는 우량 차주 선별 기대와 동시에 연체율 관리 부담 확대 가능성도 제기된다.금융위원회는 9일 은행회관에서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3차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도입방안'을 논의했다. 이억원 금융..

한화손보, 업계 최초 '버그바운티' 성료…"보안 빈틈 제거"

한화손해보험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보안 관련 우수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시행했던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를 마무리하고,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보험업계 최초로 시행한 이번 '버그바운티' 행사는 한화손보 홈페이지와 앱 등 고객이 직접 이용하는 전자금융서비스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보완해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

교보생명, 초록우산과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보생명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7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산을 기부하려는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부 신탁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 신탁은 기부자가 생전에 재산을 금융회사 등 수탁사에 맡기고, 유고가 생..

KB손보,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로"

KB손해보험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전사적 실행 기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소비자서비스헌장'을 제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K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본사 및 수도권 근무 임원과 부서장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선포식 행사는 고객중심 CS특강을 먼저 진행한 뒤,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과 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 낭독..

DB생명, '2025 연도상 시상식' 개최

DB생명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고객 신뢰를 실천한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2025 연도상' 시상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시상식에서는 2025년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을 평가해 총 153명의 수상자가 선발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의 꽃인 그랑프리는 강릉지점 김두영 재무설계사(FP)가 차지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또한 대상으로 FP부문 신인에 한강지점 이지은 FP, 본상에 전주지점 안유화..

KB손해보험, 생활밀착형 보장 강화 '영 플러스 건강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건강고지 할인과 계약 유지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 '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KB 5.10.10 Young 플러스 건강보험'은 기존 'KB 5.10.10 금쪽같은 건강보험'의 건강고지 할인 구조와 핵심 보장은 유지하면서, 계약 유지 시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장기유지 할인'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

2023년엔 꺾이고 2025년엔 살고…코스피 실적, 또 삼전·하이닉스가 갈랐다

코스피 상장사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30% 가까이 늘었지만 시장 전반이 살아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나머지 상장사 실적은 오히려 뒷걸음질쳤기 때문이다. 2023년에는 두 회사의 반도체 부진이 코스피 전체 상장 기업의 평균 실적을 끌어내다면 지난해부터는 업황 호황에 따른 실적 호조가 시장 전체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714개 전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4대 은행, 소비자보호 이사회 중심 재편…KPI까지 점검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소비자보호 정책의 결정권을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로 옮겼다. 소비자보호를 이사회 차원의 핵심 관리 영역으로 끌어올리고, 성과보상체계(KPI)까지 점검 범위에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거버넌스 전반을 재정비한 조치로 풀이된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은 이사회 산하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잇따라 신설했다. 소비자보호 관련 정책과 내부통제 체계를 최고 의..

카카오뱅크 윤호영號, 인니·태국 이어 '몽골'로…AI·CSS 수출로 성장 해법 모색

카카오뱅크가 몽골을 세 번째 글로벌 거점으로 낙점하며 해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네시아와 태국에 이어 신흥시장으로 보폭을 넓히는 동시에, 대안신용평가모형(CSS)을 현지에 적용해 '수출형 디지털 금융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의 플랫폼 내 체류시간과 거래를 늘림으로써, 비이자이익을 성장시키는 서비스 고도화도 병행하고 있다.이 같은 행보의 중심에는 5연임에 성공하며 회사를 이끌고 있는 윤호영 대표가 있..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1호가 곧 미래”…기장 SMR 놓고 현대·삼성·DL·대..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송도1공장 가동 앞둔 롯데바이오… 일감에 달린 신유열 성..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환율·유가 이어 곡물값도 비상… 식탁물가 부담 더 커진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