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우리銀, 케뱅 지분 매각 언제쯤… 주가 부진에 복잡한 셈법

우리은행이 보유한 케이뱅크 지분의 보호예수가 풀리면서 매각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은행은 2016년부터 2400억원가량을 투자해 케이뱅크 지분 12%가량을 확보했는데, 케이뱅크 상장 과정에서 일부 매각해 현재 9%가 조금 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케이뱅크 지분을 매각하면 자본비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케이뱅크 주가가 장부가를 밑돌고 있는 데다 보호예수 해제로 대규모 매물이 나..

'세무 리스크' 속 추진되는 무신사 IPO..."투자자 피해 우려"

특별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무신사의 기업공개(IPO) 일정이 예정대로 추진되면서 투자자 보호가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무조사 결과에 따라 기업가치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에 상장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투자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전문가들은 그간 금융당국이 IPO 주관사의 사전 검증 책임을 강화해온 만큼 보다 신중한 판단이 필요했다고 지적한다.8일 한국..

코스피, 15거래일 만에 ‘7천피’ 탈환했지만…장 막판 6954선 후퇴

코스피가 8일 장중 1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했지만 장 후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다시 6900선으로 밀려났다. 오픈AI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에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전날 4%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87포인트(0.58%) 내린 6954.5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50.40포인트(0.72%) 오른..

빚은 느는데 상환 부담은 높아져...주담대 연체액 3년 만에 2배 폭증

고금리 여파로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이어지면서 국내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연체액이 3년 반 만에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은행 주택담보대출 건전성 현황'에 따르면 1개월 이상 원리금이 연체된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은 2022년 말 1조원에서 올해 6월 말 2조2000억원으로 120% 늘었다. 같은 기간 국내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채권이 644조3000..

삼성생명,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 특허…"보험 가입 여부 바로 확인"

삼성생명은 고객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예상인수결과 제공 시스템'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삼성생명의 100번째 등록 특허다.이 시스템은 보험 가입 과정에서 고객과 설계사(컨설턴트)가 겪었던 불편을 대폭 줄였다.이전에는 복잡한 가입 설계와 과거 병력 입력 등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모두 거친 후에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만약 심사에서 거절되면 처음부터 설계를 다시 해야 하..

유재훈 보험개발원장 취임…"변화 이끄는 페이스세터"

보험개발원은 8일 유재훈 제14대 보험개발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유 원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착수한다. 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중반을 넘어간 2026년 사업 추진 과제를 면밀히 챙기는 한편 현안부터 신속히 파악해 실질적 성과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 원장은 보험개발원의 향후 업무 추진을 위해 △첨단기술 활용한 시장 개척 및 AI 기반 위험평가 역량 강화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전문성과 데이터에 기반한..

iM금융,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출범

iM금융그룹이 대구·경북 지역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미래설계 지원을 돕기 위한 금융교육에 나선다.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일 대구 북구에 위치한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만 19~39세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8주 과정의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 금융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올..

우리은행, 서금원·선한영향력가게와 자영업자 지원 맞손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영세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금융 사업을 시작한다.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음식점 '연화식탁'에서 서금원,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인정가게' 현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인정가게는 성장 의지와 가능성을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3개 기관은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용자와 선한영향력가게 회원 가운데 지역사회 공헌 의지가 높은 영세사..

이호성 하나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하나은행은 이 행장이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장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촬영한 인증사진을 하나은행 공식 SNS 채널에 게시했다.'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코스피, 15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반도체 강세 지속

코스피가 지난 8월 18일 이후 1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했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9시3분 기준 7000선을 넘어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40포인트(0.72%) 오른 7045.79에 출발하며 개장 직후 70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처음이다.오픈AI의 새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 공개 이후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가 이어지면서..

기업은행, 하반기 전문인력 15명 수시채용…디지털·글로벌 금융 강화

IBK기업은행은 디지털·IT와 글로벌 금융 분야 등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디지털·IT 분야에서는 IT 사업 관리 및 컨설팅,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와 운영, 사이버 위협 분석과 대응 등 3개 분야에서 6명을 모집한다. 금융 분야에서는 글로벌 투자금융, 글로벌 금융(통번역사), 자금운용, 보험계리, 공인회계사(KICPA) 등의 분야에서 9명을 채용한다.지원 자격은 분야별 유관 업무 경..

신보, 폴란드·태국 유관기관과 실무협의회…글로벌 금융 협력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글로벌 금융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해외 유관 기관들과 실무협의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신용보증제도와 금융혁신 사례를 공유했다.신용보증기금은 지난달 24~28일 폴란드개발은행(BGK)과 '제2차 폴란드 실무협의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태국신용보증공사(TCG)와 '제20차 태국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폴란드 실무협의회에는 지난해 폴란드 유일의 국책은행인 BGK와 체결한 보증 분야 지식 교류..

레버리지 수수료 쓸어간 한투·NH·키움·미래·삼성…국감 주요 타깃 부상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후 대규모 손실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지자 한투·NH·키움·미래·삼성증권 등 5개 대형 증권사가 올해 국정감사 타깃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체 수수료 수익의 70% 가까이를 챙긴 이들 증권사가 당국 특혜를 등에 업고 실속만 챙겼다는 비판이 나오면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경우 전현직 당국 수장들의 자녀가 재직 중인 사실이 재조명되며 직무상 이해충돌 논란도 부상하는 형국이다.업계는 상품 출시 초기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자제해..

JB금융, 동남아 영토 확장…새 수익원 찾는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국내 금융시장의 성장 한계와 본업인 은행 부문의 실적 둔화 속에서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캄보디아·미얀마·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해외 수익 기반을 확대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히 해외 거점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동남아 핵심 허브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의 올 상반기 글로벌 사업 손익은 321억..

신입 뽑아도 허리 공백…산업銀 영업점 인력 불균형 심화

산업은행 영업점에서 과장·차장급 '허리'가 사라지고 있다. 책임자인 지점장과 대리·행원급 직원 사이에서 실무를 조율할 중간연차 직원이 부족해진 것이다. 산업은행이 매년 신입사원을 뽑고 있지만 부산 이전 논란 이후 빠져나간 숙련인력을 신규채용으로 메워온 데다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금융 사업으로 기존 인력까지 빠져나가면서 영업점의 인력구조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전체 직원 3385명 가운데 행원·대리급은..

美주식 몰려간 서학개미…환차손 겹치며 두달 수익률 '-32%'

미국 주식 투자를 늘려온 서학개미들이 주가 하락에 원화 강세까지 겹치면서 원화 기준 손실 폭이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이후 순매수 상위 5개 종목의 달러 기준 가중평균 수익률은 -22.0%였지만 원화로 환산하면 -32.3%까지 떨어졌다. 달러 기준으로 수익을 낸 종목도 환율을 반영하면 손실로 돌아서면서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모두 원화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증권업계는 환율의 추가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서학개미들의 투자 전략 또..

금리 변동성 커지자…증권사, 회사채로 만기 분산

올 상반기 증시 호황으로 단기자금 조달을 늘렸던 증권사들이 회사채를 발행하며 만기구조 관리에 나서고 있다. 금리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을 반복적으로 차환하는 부담을 낮추고 자금조달 시점을 분산하려는 움직임이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과 하나증권, DB증권은 이달 총 6000억원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4조265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당초 모집액의 7배를 웃도는 규모다. NH투자증권도 오는 8일..

판 커지는 발행어음 시장… 증권사 '자금유치·운용경쟁' 후끈

발행어음 시장 규모가 56조원에 육박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가 늘어나면서 적극적인 자금 유치 경쟁이 이뤄진 결과다. 지난해 말 시장에 진입한 키움·하나·신한투자증권이 반년여 만에 3조원이 넘는 잔액을 쌓은 데 이어 삼성증권의 최종 인가 여부도 이르면 오는 9일 결정될 예정이다. 사업자가 늘면서 자금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데다 내년부터 모험자본 공급 의무까지 강화되는 만큼, 수익성 있는 투자처를 발굴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운용 역량이..

대출로 벌었지만 부실도 늘어… 5대 은행, 건전성 심상찮다

올해 상반기까지 호실적을 이어가던 국내 주요 은행들의 재무 건전성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5대 은행의 핵심 수익원인 이자수익을 떠받쳐온 대출자산에서 부실이 심화되고 있는데, 이를 견뎌낼 수 있는 여력은 되레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한국은행이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데다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어,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한계기업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은행 수익성의..

빚에 생활비까지 묶일라…5대銀 생계비계좌 20만좌 넘어

대출 이자 부담과 장기연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통장이 압류되더라도 최소한의 생활비를 보전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5대 은행의 생계비계좌는 제도 도입 이후 꾸준히 늘며 지난 8월 말 20만좌를 넘어섰다. 만일의 채무 상황에 대비해 생계 자금을 보호하려는 '방어적 금융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생계비계좌는 지난 8월 말 기준 총 20만5273좌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국GM, 9월 총 4만1101대 판매…전년比 73.3%..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최대 27만원 인상

한화솔루션, 신임 임원 10명 발탁…1980년대생이 60..

르노코리아, 9월 6556대 판매…내수 전월보다 13.1..

KGM, 9월 총 8863대 판매…수출 3개월 만에 60..

삼성전자,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버즈 온’ 공개…탭 S..

이재용·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 일가 다 모였다…‘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