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줄고 신종스캠도 감소세…통합대응단 출범 1년
경찰이 금융·통신기관과 함께 운영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통합대응단) 출범 이후 보이스피싱 피해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8월 피해액은 2023년 이후 월별 기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경찰청은 29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통합대응단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통합대응단은 지난해 9월 29일 출범해 경찰청을 중심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