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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김태년 개헌추진단장과 악수하는 김민석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김태년 단장과 인사하고 있다.

[포토] 안경 치켜 올리는 김태년 민주당 개헌추진단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개헌추진단 단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안경을 치켜 올리고 있다.

[포토] 생각에 잠긴 김민석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민주당 '개헌추진단 출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훈 "與, 복수 할 테면 해라…국민께 복수하겠다는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직후, 자신을 향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공세에 "복수 할 테면 얼마든 하라"고 했다.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리한 동남아파 NHK 오빠 송영길, 바바리맨 수호자 서영교, 롯데호텔 38층 박지원, 흑석청담 김의겸, 9억 받아 처먹고 NHK 강신성 스폰서 받는 김민석 이런 사람들이 조폭 흉내 내며 떼로 덤비는 거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김승원 본인,..

與, 김승원 사퇴 "결정 존중…법사위서 한동훈 범죄 밝히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해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정에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후보자의 결단"이라며 "민주당은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안타깝지만, 결단을 존중한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조작·표적수사, 그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윤석열..

野, 김승원 사퇴에 "만사지탄…계속 수사 이어가야"

국민의힘이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에 대해 "만시지탄"이라면서 신약 청탁 의혹 재수사와 인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결국 사퇴했다. 말이 사퇴지, '사퇴 당한 것'"이라고 했다. 또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날 기자회견을 거론하며, "기자회견으로 판을 바꾸고 김승원 임명을 강행하려 했을 것"이라며 "민주당은 기자회견 하루 전날 청문보고서 채택까지 밀어붙였다..

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국민 눈높이 미치지 못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9일 자진 사퇴했다.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지 20일 만이다.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 놓기로 결심했다. 국민의 삶과 정부의 성공이 우선이다. 민생을 살피고, 개혁을 완수해야 할 정부에 부담이 더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했다.김 후보는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칙시키고 싶었다. 그러나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려던 걸음을 멈춘다.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與 "野, 대통령 말 곡해…듣고 싶은 말만 들어"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국민의힘을 향해 대통령의 말을 곡해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전날 대통령 기자회견 직후 여전히 연임과 공소 취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는 취지로 지적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그리 어렵냐'며 말꼬리를 잡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 창당 71주년…與 "더 큰 민주당 만들 것"

창당 71주년을 맞은 더불어민주당이 당원부터 청년까지 통합을 통해 더 큰 민주당을 만들어가겠다고 19일 밝혔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민주당의 정체성은 언제나 통합이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모두 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모두의 대통령, 모두의 대한민국을 지향해 왔다"며 "이제 당원주권시대 당원과 지지자, 국민 모두를 포괄하는 더 큰 통합으로 더 큰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했다.박 수석대변인은 "통합은 미..

장동혁 "시간 버리고 귀만 버렸다"…정점식 "절망적인 기자회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에 대해 "국정기조 전환 의지가 없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장 대표는 "시간 버리고 귀만 버렸다"고 했고 정 원내대표는 "절망적인 기자회견"이라고 평가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국민이 뭐라고 하든 좌파랑 손잡고 내 갈 길 가겠다는 선언이었다"며 "시간 버리고 귀만 버렸다는 게 오늘 저의 한 줄 평"이라고 비..

與정준호 '정치자금법 위반' 1심서 벌금 1000만원…당선무효형

18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정 의원은 즉각 항소하겠다고 했다.이날 광주지법 형사12부(장우석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의원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고 50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정 의원과 함께 기소된 선거캠프 관계자 2명에게는 각각 벌금 700만원과 400만원이..

[포토] 입장 밝히는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추미애 "말뿐 아닌 실제 개혁해야 지도자 신뢰 생겨"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인선을 두고 개혁 후퇴를 비판해 온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8일 구두선이 아닌 실질적인 개혁 조치를 통한 국민 신뢰 회복을 촉구했다. 추 지사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에서 "지도자의 눈빛이 어디를 향하는가가 참으로 중요한 때"라며 "개혁에 대한 약속도 구두선이 아니라 실제 개혁 조치를 해내야 국민이 지도자를 바라볼 때 신뢰와 존경과 사랑이 새로 생긴다"고 밝혔다...

[포토] 특별감찰관 인청에서 공개된 대통령 아들 사진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아들과 한 코인업자가 함께 찍은 SNS의 캡처 화면이 공개되고 있다.

[포토] 최길수 특별감찰관 인사청문회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우리가 지키는 평화의 힘'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에서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힘, 李 기자회견에 "국민 더 열받게 하는 게 목표?"

국민의힘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하나마나한 기자회견"이라며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이 연임과 공소취소 문제 등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며 "생각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현란한 말재간만 남은 회견"이라고 평가했다. 그는"(이 대통령이)'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했다"며 "연임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선언이 그리 어려운가"라고 반문했다.그러면서 이 대..

김민석 "더 겸손하게 경청하면서 민생 살필 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민생·개혁·통합 중심의 국정 기조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당 차원의 적극적인 뒷받침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의 회견에 대해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고 했다. 이어 "당도 더 겸손하게 경청하면서 민생을 살펴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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