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윤대통령, 공정한 인적 쇄신 통해 ‘핵관’ 논란 없애야
최근 대통령실 내부 조직 재정비 작업이 수면 아래에서 활발히 이뤄지는 모양새다. 알려진 것처럼 정무수석실 비서관 2명이 이미 사퇴했고, 비서관급 이하 직원들의 추가 사퇴 가능성도 계속해서 거론된다. 대통령실은 선을 긋고 있지만, 전체 직원 420여명 중 80여명이 교체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윤석열 대통령이 '국가에 대한 헌신적 자세'와 '업무 역량'을 언급한 것처럼, 이번 조직 개편은 능력 중심으로 업무분장이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