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역세권개발 준비 본격화
경남도는 지난 1월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연계 지역발전전략 및 역세권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착수보고회를 20일 개최하고 남부내륙철도 개통을 대비한 역세권개발을 위해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착수보고회에는 경남도를 비롯한 공동 발주기관인 진주, 통영, 거제, 고성, 합천 5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고회는는 용역수행기관인 (재)경남연구원과 ㈜유신이 착수 보고를 한 뒤, 용역 추진에 대한 질의답변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