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4월까지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
경남 창원시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 대해 4월말까지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창원시는 국가 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건축물. 시설물 등의 하드웨어에서부터 법, 제도, 관행 등 소프트웨어까지 안전진단을 실시하며, 안전기준 미비, 안전관리가 취약한 안전사각지대와 위험물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대진단 기간 전 시민을 대상으로 방송, 인터넷, 안전..